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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피

소실 (Sosil) 앨범 눈과피작사 김성빈작곡 김성빈편곡 김성빈
재생
어느날 아침 눈을 뜨면
그 곳에 있기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새하얗고도 어린 날의 모습으로
모든 게 제자리에 놓인 베이기 전 날
아침햇살을 맞으며
깨어나
너를 만날 생각에
신이 나선
살 밑에 새로운 피가
돌아 날아갈 것 같아
너의 사랑 아래선
늘 멋진 꿈을
꾸네 미래가
기대돼 어떤 가시밭길도
두렵지 않아 응원이나 위로라고 말하지
않더라도 여기 우리 함께 있음에 어디에
있더라도 되려 빛이 다가오곤 했던
날들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는 건 내가 제일 잘 알지 결국은
또 이렇게 되었다는 것도
피를 뚝뚝
흘리며 순진했었던
천국을 기억하려
발버둥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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