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rney Lace 앨범 : My Silhouette
작사 : Kearney Lace
작곡 : Kearney Lace, eeryskies
편곡 : eeryskies
아름다운, 아름다운 날 오늘 잊어보려 해
아련만 했던 아름다운 날들 지워보려 해
아름다운 난 물을 수 없기에 더
고여만 가는 슬픔
빗방울과 무언가는 다른 게 고인 나
불리지 않네 더는 나는
숨 쉬듯 도는 아른
불릴 수 없을까 더는 나를
놓일래 찰나만은
아름다운, 아름다운가 오늘을 물어보려 해
안일만 했던 지난날의 나를 위협하려 해
버릴 수 없어 버린
안을 수 없던 어린
불일 일 없는 가에 고인
없던 것도 어떤 고민
해를 가해 모든 배려는
아물 새 없이 다 애려
의도는 끝도 없이 하얘서
담은 입은 녹아내려
Kneel down on the floor,
Pain again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
It feels like soldiers' pain and death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
아름다운, 아름다운 날 오늘 잊어보려 해
아련만 했던 아름다운 날들 지워보려 해
아름다운 난 물을 수 없기에 더
고여만 가는 슬픔
빗방울과 무언가는 다른 게 고인 나
불리지 않네 더는 나는
숨 쉬듯 도는 아른
불릴 수 없을까 더는 나를
놓일래 찰나만은
아름다운, 아름다운가 오늘을 물어보려 해
안일만 했던 지난날의 나를 위협하려 해
버릴 수 없어 버린
안을 수 없던 어린
불일 일 없는 가에 고인
없던 것도 어떤 고민
해를 가해 모든 배려는
아물 새 없이 다 애려
의도는 끝도 없이 하얘서
담은 입은 녹아내려
Kneel down on the floor,
Pain again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
It feels like soldiers' pain and death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
아름다운, 아름다운 날 오늘 잊어보려 해
아련만 했던 아름다운 날들 지워보려 해
아름다운 난 물을 수 없기에 더
고여만 가는 슬픔
빗방울과 무언가는 다른 게 고인 나
불리지 않네 더는 나는
숨 쉬듯 도는 아른
불릴 수 없을까 더는 나를
놓일래 찰나만은
아름다운, 아름다운가 오늘을 물어보려 해
안일만 했던 지난날의 나를 위협하려 해
버릴 수 없어 버린
안을 수 없던 어린
불일 일 없는 가에 고인
없던 것도 어떤 고민
해를 가해 모든 배려는
아물 새 없이 다 애려
의도는 끝도 없이 하얘서
담은 입은 녹아내려
Kneel down on the floor,
Pain again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
It feels like soldiers' pain and death
Now we're here, going through the pain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