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_Nal 앨범 : DOT.
작사 : Ba_Nal, MELE
작곡 : Ba_Nal, MELE, 배환
편곡 : 배환
밝지 않은 조명 아래
반쯤 찢겨진 너의 사진
빼지 못한 왼손에 반진
빛이 바래 무뎌가는데
지키지 못할 말을 가득 담은
너에게 건넨 마지막 편지
잠들지 못한 백번 쯤 밤이 또 기울 때
널 그려내
툭 놓여진 저기 저 불빛
한줄기 아래 푹 우두커니
떨어진 고갠 들지 못한 채
홀로 삼켜낸 말은 덩그러니
머금고 있어, 아직 나의 입술 안에
무너진 마음과 주워담아 조심스레
너에게 건넬 마지막 편지
다시 또 네게 맘이 기울 때
널 그려내
밝지 않은 조명 아래
반쯤 찢겨진 너의 사진
빼지 못한 왼손에 반진
빛이 바래 무뎌가는데
지키지 못할 말을 가득 담은
너에게 건넨 마지막 편지
잠들지 못한 백번 쯤 밤이 또 기울 때
널 그려내
툭 놓여진 저기 저 불빛
한줄기 아래 푹 우두커니
떨어진 고갠 들지 못한 채
홀로 삼켜낸 말은 덩그러니
머금고 있어, 아직 나의 입술 안에
무너진 마음과 주워담아 조심스레
너에게 건넬 마지막 편지
다시 또 네게 맘이 기울 때
널 그려내
밝지 않은 조명 아래
반쯤 찢겨진 너의 사진
빼지 못한 왼손에 반진
빛이 바래 무뎌가는데
지키지 못할 말을 가득 담은
너에게 건넨 마지막 편지
잠들지 못한 백번 쯤 밤이 또 기울 때
널 그려내
툭 놓여진 저기 저 불빛
한줄기 아래 푹 우두커니
떨어진 고갠 들지 못한 채
홀로 삼켜낸 말은 덩그러니
머금고 있어, 아직 나의 입술 안에
무너진 마음과 주워담아 조심스레
너에게 건넬 마지막 편지
다시 또 네게 맘이 기울 때
널 그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