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恍惚境) 앨범 : 만류귀종(萬流歸宗)
작사 : 강승협
작곡 : 강승협, 진현석
편곡 : 강승협, 진현석
떠난다는 그 말
믿었어야 했나
돌아보니 넌 없었고
돌아가긴 늦었지
편지는 젖어있지
약속이 없었듯이
같이 나와 함께하잔
그런 말들이 난
그리워졌고
두려워졌지 난
밤은 드리워졌고
기도를 했지만
총성은 덧없지
충성을 했듯이
그들이 원했던 건 그저 희생정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는 모두 다 죽어가니
점쟁이 역시 기도했지
전쟁이 멈추길
논쟁은 끊임없고
걱정은 더 했지
멍청이 바보 멍청이
난 나를 탓했고
총 맞은 군인 친구는
천천히 죽어가지
떠난다는 그 말
믿었어야 했나
돌아보니 넌 없었고
돌아가긴 늦었지
편지는 젖어있지
약속이 없었듯이
같이 나와 함께하잔
그런 말들이 난
그리워졌고
두려워졌지 난
밤은 드리워졌고
기도를 했지만
총성은 덧없지
충성을 했듯이
그들이 원했던 건 그저 희생정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는 모두 다 죽어가니
점쟁이 역시 기도했지
전쟁이 멈추길
논쟁은 끊임없고
걱정은 더 했지
멍청이 바보 멍청이
난 나를 탓했고
총 맞은 군인 친구는
천천히 죽어가지
떠난다는 그 말
믿었어야 했나
돌아보니 넌 없었고
돌아가긴 늦었지
편지는 젖어있지
약속이 없었듯이
같이 나와 함께하잔
그런 말들이 난
그리워졌고
두려워졌지 난
밤은 드리워졌고
기도를 했지만
총성은 덧없지
충성을 했듯이
그들이 원했던 건 그저 희생정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는 모두 다 죽어가니
점쟁이 역시 기도했지
전쟁이 멈추길
논쟁은 끊임없고
걱정은 더 했지
멍청이 바보 멍청이
난 나를 탓했고
총 맞은 군인 친구는
천천히 죽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