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恍惚境) 앨범 : 만류귀종(萬流歸宗)
작사 : 강승협
작곡 : 강승협, 진현석
편곡 : 강승협, 진현석
짙은 안개
하늘은 어두웠던 날이야
또 비가 오면
무지개는 펼쳐진다니까
또 왜 그래 넌
나 역시 길을 잃었던 아이야
어쩌긴 어째
망설이지 마 시작이 반이야
긴 여정 끝에는
너의 꿈이 펼쳐진다니까
또 항해를 해
저 파도를 타고 멀리 가자
노를 저어
하필 날씨는 또 좋지 않네
뭐 어쩔 수 없지 어떻게
계속해서 노를 또 저어
비린 생선 먹고 해 후회
다음 여정에는 라임과 소금 한 주먹
죽을 각오는 돼 있어
저기 오는 파도는 또
크게만 느껴져
깊은 밤은 지나고
해는 보이기 시작해
결국 괜찮아질 거야
넌 꼭 이뤄내는 거야
(From. Korean
To. American
To. Canadian
To. Chinese
To. African
To. German
To. Portuguese
To. Japenense
To. Russian
To. Spanish
To. French
To. Mongolian
To. Italian
To. Hongkong
To. Englishman
Everybody)
짙은 안개
하늘은 어두웠던 날이야
또 비가 오면
무지개는 펼쳐진다니까
또 왜 그래 넌
나 역시 길을 잃었던 아이야
어쩌긴 어째
망설이지 마 시작이 반이야
긴 여정 끝에는
너의 꿈이 펼쳐진다니까
또 항해를 해
저 파도를 타고 멀리 가자
노를 저어
하필 날씨는 또 좋지 않네
뭐 어쩔 수 없지 어떻게
계속해서 노를 또 저어
비린 생선 먹고 해 후회
다음 여정에는 라임과 소금 한 주먹
죽을 각오는 돼 있어
저기 오는 파도는 또
크게만 느껴져
깊은 밤은 지나고
해는 보이기 시작해
결국 괜찮아질 거야
넌 꼭 이뤄내는 거야
(From. Korean
To. American
To. Canadian
To. Chinese
To. African
To. German
To. Portuguese
To. Japenense
To. Russian
To. Spanish
To. French
To. Mongolian
To. Italian
To. Hongkong
To. Englishman
Everybody)
짙은 안개
하늘은 어두웠던 날이야
또 비가 오면
무지개는 펼쳐진다니까
또 왜 그래 넌
나 역시 길을 잃었던 아이야
어쩌긴 어째
망설이지 마 시작이 반이야
긴 여정 끝에는
너의 꿈이 펼쳐진다니까
또 항해를 해
저 파도를 타고 멀리 가자
노를 저어
하필 날씨는 또 좋지 않네
뭐 어쩔 수 없지 어떻게
계속해서 노를 또 저어
비린 생선 먹고 해 후회
다음 여정에는 라임과 소금 한 주먹
죽을 각오는 돼 있어
저기 오는 파도는 또
크게만 느껴져
깊은 밤은 지나고
해는 보이기 시작해
결국 괜찮아질 거야
넌 꼭 이뤄내는 거야
(From. Korean
To. American
To. Canadian
To. Chinese
To. African
To. German
To. Portuguese
To. Japenense
To. Russian
To. Spanish
To. French
To. Mongolian
To. Italian
To. Hongkong
To. Englishman
Every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