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 앨범 : ( )
작사 : 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
작곡 : 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
편곡 : 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
아.
쿵은 머리고.
쿵따따.
개 같은 새벽.
아무리 마셔도 돌아오지 않겠다.
미안합니다.
아...
쿵은 손이고.
손톱은.
계절을 긁고.
축축한 침대에 졸음이 쏟아지네.
따따는 나의 피.
아.
밤이 가난해.
내 발은 찬물에 젖네.
아무리 울어도 돌아오지 않겠다.
따따는 나의 피.
아.
쿵은 머리고.
쿵따따.
개 같은 새벽.
아무리 마셔도 돌아오지 않겠다.
미안합니다.
아...
쿵은 손이고.
손톱은.
계절을 긁고.
축축한 침대에 졸음이 쏟아지네.
따따는 나의 피.
아.
밤이 가난해.
내 발은 찬물에 젖네.
아무리 울어도 돌아오지 않겠다.
따따는 나의 피.
아.
쿵은 머리고.
쿵따따.
개 같은 새벽.
아무리 마셔도 돌아오지 않겠다.
미안합니다.
아...
쿵은 손이고.
손톱은.
계절을 긁고.
축축한 침대에 졸음이 쏟아지네.
따따는 나의 피.
아.
밤이 가난해.
내 발은 찬물에 젖네.
아무리 울어도 돌아오지 않겠다.
따따는 나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