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The Light 앨범 : [ 1.8 ] Mi, Steak
작사 : Catch The Light
작곡 : Catch The Light
편곡 : Catch The Light
널 놓친 게 내 인생의 큰 실수
못 잡은 것 조차 후회 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난 그저 한 숨
만 깊게 쉴 수
밖에 없는 난 생각해 너 떠난 날
돌아보니 전부 내 잘못 또 나의 탓
많은 시간 지나버린 지금인데
그 때를 떠올리면 아직 속 마음이 타
요즘 내 귀에 네 소식이 들린다
그럼 나도 모르게 고갤 돌린다
네 이름 세 글자에 아직도 떨린다
잘 지낸다니 마음이 놓인다
속인다 널 잊었다고 날 속인다
사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인다 눈 감아도 네가 보인다
난 아직도 네가 그리운가봐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
나를 봐 너 때문에 변해 버린 날 봐 봐
지나가는 여자들도 이젠 안 봐 난
네가 싫어하던 술도 이젠 안 마셔
네가 걱정했던 하루 세낀 잘 먹어
나를 봐 나란 남자 너 때문에 변해
원래 담배 안 피는 것 처럼 바람도 안핀 애
네가 아닌 다른 여잔 많이 불편해
다가오는 여자들도 네 생각에 회피해
그럼 뭐 해 너가 없는데 난 허전해
널 향한 내 마음 변함없어 여전해
아니 예전보다 훨씬 더 커졌네
근데 이런 나의 맘을 어떻게 전해
난 너에게 돌아 갈 수 없지만
난 그럴 자신도 자격도 없지만
기다리고 있는 중 돌아 올 때 까지
옆 자리는 부재 중 너가 올 때 까지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
널 놓친 게 내 인생의 큰 실수
못 잡은 것 조차 후회 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난 그저 한 숨
만 깊게 쉴 수
밖에 없는 난 생각해 너 떠난 날
돌아보니 전부 내 잘못 또 나의 탓
많은 시간 지나버린 지금인데
그 때를 떠올리면 아직 속 마음이 타
요즘 내 귀에 네 소식이 들린다
그럼 나도 모르게 고갤 돌린다
네 이름 세 글자에 아직도 떨린다
잘 지낸다니 마음이 놓인다
속인다 널 잊었다고 날 속인다
사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인다 눈 감아도 네가 보인다
난 아직도 네가 그리운가봐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
나를 봐 너 때문에 변해 버린 날 봐 봐
지나가는 여자들도 이젠 안 봐 난
네가 싫어하던 술도 이젠 안 마셔
네가 걱정했던 하루 세낀 잘 먹어
나를 봐 나란 남자 너 때문에 변해
원래 담배 안 피는 것 처럼 바람도 안핀 애
네가 아닌 다른 여잔 많이 불편해
다가오는 여자들도 네 생각에 회피해
그럼 뭐 해 너가 없는데 난 허전해
널 향한 내 마음 변함없어 여전해
아니 예전보다 훨씬 더 커졌네
근데 이런 나의 맘을 어떻게 전해
난 너에게 돌아 갈 수 없지만
난 그럴 자신도 자격도 없지만
기다리고 있는 중 돌아 올 때 까지
옆 자리는 부재 중 너가 올 때 까지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
널 놓친 게 내 인생의 큰 실수
못 잡은 것 조차 후회 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난 그저 한 숨
만 깊게 쉴 수
밖에 없는 난 생각해 너 떠난 날
돌아보니 전부 내 잘못 또 나의 탓
많은 시간 지나버린 지금인데
그 때를 떠올리면 아직 속 마음이 타
요즘 내 귀에 네 소식이 들린다
그럼 나도 모르게 고갤 돌린다
네 이름 세 글자에 아직도 떨린다
잘 지낸다니 마음이 놓인다
속인다 널 잊었다고 날 속인다
사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인다 눈 감아도 네가 보인다
난 아직도 네가 그리운가봐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
나를 봐 너 때문에 변해 버린 날 봐 봐
지나가는 여자들도 이젠 안 봐 난
네가 싫어하던 술도 이젠 안 마셔
네가 걱정했던 하루 세낀 잘 먹어
나를 봐 나란 남자 너 때문에 변해
원래 담배 안 피는 것 처럼 바람도 안핀 애
네가 아닌 다른 여잔 많이 불편해
다가오는 여자들도 네 생각에 회피해
그럼 뭐 해 너가 없는데 난 허전해
널 향한 내 마음 변함없어 여전해
아니 예전보다 훨씬 더 커졌네
근데 이런 나의 맘을 어떻게 전해
난 너에게 돌아 갈 수 없지만
난 그럴 자신도 자격도 없지만
기다리고 있는 중 돌아 올 때 까지
옆 자리는 부재 중 너가 올 때 까지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바라보던 너의 뒷 모습에 혼돈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함께한 날 오랜 익숙함에 혼동
나 남겨두고 너 떠나는 순간
모자랐던 순간 휙 꺼져버린 전등
너 떠나가고 혼자있는 동안
멈춰버린 시간, 휙 켜져버린 홍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