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Lemon 앨범 : 막힌도로
작사 : Blue Lemon
작곡 : Blue Lemon
편곡 : Blue Lemon
돌아가기 싫은 그런 날엔 길도 없이
별을 지도삼아 헤매고 있어
느긋한 발걸음은 노래가 되어, 춤이 되어 사라지고
회색거리는 마치 원래 그런 듯 내 곁을 흘러가
별들도 가려져 어두운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한없이 바라보았네
멈춰버린 하늘 당장이라도 쏟아져버릴 것 같아
멍청하게 한번 손 뻗어보면 만져 볼 수 있을까
부서지는 달빛이 눈부셔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숨죽인 골목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파 나를 봐줘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하늘만을 그저 바라봤던 밤을
이 노래가 끝나고 이 춤이 끝나도 모두가 잊어도
돌아가기 싫은 그런 날엔 길도 없이
별을 지도삼아 헤매고 있어
느긋한 발걸음은 노래가 되어, 춤이 되어 사라지고
회색거리는 마치 원래 그런 듯 내 곁을 흘러가
별들도 가려져 어두운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한없이 바라보았네
멈춰버린 하늘 당장이라도 쏟아져버릴 것 같아
멍청하게 한번 손 뻗어보면 만져 볼 수 있을까
부서지는 달빛이 눈부셔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숨죽인 골목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파 나를 봐줘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하늘만을 그저 바라봤던 밤을
이 노래가 끝나고 이 춤이 끝나도 모두가 잊어도
돌아가기 싫은 그런 날엔 길도 없이
별을 지도삼아 헤매고 있어
느긋한 발걸음은 노래가 되어, 춤이 되어 사라지고
회색거리는 마치 원래 그런 듯 내 곁을 흘러가
별들도 가려져 어두운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한없이 바라보았네
멈춰버린 하늘 당장이라도 쏟아져버릴 것 같아
멍청하게 한번 손 뻗어보면 만져 볼 수 있을까
부서지는 달빛이 눈부셔
담벼락에 가린 반쪽자리 밤하늘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숨죽인 골목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파 나를 봐줘
막다른 길에서 숨조차 잊고서 하늘만을 그저 바라봤던 밤을
이 노래가 끝나고 이 춤이 끝나도 모두가 잊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