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는 사뭇 달라져있다
너는 나에게 떠나던 모습으로 남아있다
그 모습을 보던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너는 나에게 시들지 않는 꽃을 피워냈다
그때의 나는 너무 커버린 마음과 두려움에
네게 더 솔직하지 못해 슬픔만을 안고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지금 다시 생각하면 너는 푸른 가을이었다
붉은 향기에 취해선 겨울을 잊게 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그때 멈춰버린 우리 시간 끝엔
변하지 않는 한탄과 슬픔만이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넌 모르겠지만
이따위의 노래로 못다 한 말들을
너에게 난 보내고 있다
기약도 없는 채로
부디 행복하기를.
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는 사뭇 달라져있다
너는 나에게 떠나던 모습으로 남아있다
그 모습을 보던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너는 나에게 시들지 않는 꽃을 피워냈다
그때의 나는 너무 커버린 마음과 두려움에
네게 더 솔직하지 못해 슬픔만을 안고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지금 다시 생각하면 너는 푸른 가을이었다
붉은 향기에 취해선 겨울을 잊게 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그때 멈춰버린 우리 시간 끝엔
변하지 않는 한탄과 슬픔만이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넌 모르겠지만
이따위의 노래로 못다 한 말들을
너에게 난 보내고 있다
기약도 없는 채로
부디 행복하기를.
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는 사뭇 달라져있다
너는 나에게 떠나던 모습으로 남아있다
그 모습을 보던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너는 나에게 시들지 않는 꽃을 피워냈다
그때의 나는 너무 커버린 마음과 두려움에
네게 더 솔직하지 못해 슬픔만을 안고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지금 다시 생각하면 너는 푸른 가을이었다
붉은 향기에 취해선 겨울을 잊게 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너는 모르겠지만
그때 멈춰버린 우리 시간 끝엔
변하지 않는 한탄과 슬픔만이 있다
그러함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바보 같은 마음이어라
넌 모르겠지만
이따위의 노래로 못다 한 말들을
너에게 난 보내고 있다
기약도 없는 채로
부디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