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
넌 어김없이 잠을 이기려
애써 눈 뜨지만
하루의 막을 내리듯
무거운 눈꺼풀은 무너져
내일로 흘러가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슥 팔베개를 해주는 밤
넌 이런 나를 알아주려나
애써 눈 감던 날
고민은 네 품에 잠겨
가볍던 눈꺼풀도 흐려져
깊은 잠에 드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맘 위에 춤을 출까
어렵고 또 어려운 마음도
날 깨우진 못하네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
넌 어김없이 잠을 이기려
애써 눈 뜨지만
하루의 막을 내리듯
무거운 눈꺼풀은 무너져
내일로 흘러가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슥 팔베개를 해주는 밤
넌 이런 나를 알아주려나
애써 눈 감던 날
고민은 네 품에 잠겨
가볍던 눈꺼풀도 흐려져
깊은 잠에 드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맘 위에 춤을 출까
어렵고 또 어려운 마음도
날 깨우진 못하네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
넌 어김없이 잠을 이기려
애써 눈 뜨지만
하루의 막을 내리듯
무거운 눈꺼풀은 무너져
내일로 흘러가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꿈속에 눈을 뜰까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슥 팔베개를 해주는 밤
넌 이런 나를 알아주려나
애써 눈 감던 날
고민은 네 품에 잠겨
가볍던 눈꺼풀도 흐려져
깊은 잠에 드네
우리 손 꼭 잡고 잠에 들면
같은 맘 위에 춤을 출까
어렵고 또 어려운 마음도
날 깨우진 못하네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도
널 깨우진 못하네
툭 불을 끄고 어두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