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D FAMILY 앨범 : 너와나, 우리
작사 : 소미
작곡 : 소미
편곡 : KRU'HJ
작은 몸짓, 떨리는 눈빛
내 품 안에 쏙 들어와
마치 내가 엄마인 듯
우린 그렇게 시작됐지
너의 온기, 너의 숨결
날 꼭 믿고 의지하던 너
그날의 기억, 선명한데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네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빠르게 뛰던 네 걸음도
이제는 조금 느려졌어
예전처럼 뛰어 놀진 못해도
여전히 넌 나의 전부야
너의 온기, 너의 숨결
조금 더 오래 머물러 줘
너와의 시간, 소중해서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아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네 눈을 보면 말하지 않아도
너도 나처럼 느끼고 있겠지
괜찮아, 넌 그대로 충분해
내 곁에서 오래 머물러 줘
너와 함께한 지 11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너는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내 사랑, 나의 소중한 아이야
초롱이와 함께한 시간은 따뜻하고 애뜻해
작은 몸짓, 떨리는 눈빛
내 품 안에 쏙 들어와
마치 내가 엄마인 듯
우린 그렇게 시작됐지
너의 온기, 너의 숨결
날 꼭 믿고 의지하던 너
그날의 기억, 선명한데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네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빠르게 뛰던 네 걸음도
이제는 조금 느려졌어
예전처럼 뛰어 놀진 못해도
여전히 넌 나의 전부야
너의 온기, 너의 숨결
조금 더 오래 머물러 줘
너와의 시간, 소중해서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아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네 눈을 보면 말하지 않아도
너도 나처럼 느끼고 있겠지
괜찮아, 넌 그대로 충분해
내 곁에서 오래 머물러 줘
너와 함께한 지 11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너는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내 사랑, 나의 소중한 아이야
초롱이와 함께한 시간은 따뜻하고 애뜻해
작은 몸짓, 떨리는 눈빛
내 품 안에 쏙 들어와
마치 내가 엄마인 듯
우린 그렇게 시작됐지
너의 온기, 너의 숨결
날 꼭 믿고 의지하던 너
그날의 기억, 선명한데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네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빠르게 뛰던 네 걸음도
이제는 조금 느려졌어
예전처럼 뛰어 놀진 못해도
여전히 넌 나의 전부야
너의 온기, 너의 숨결
조금 더 오래 머물러 줘
너와의 시간, 소중해서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아
너와 함께한 지 11년
여전히 넌 내 곁에 있지만
너의 모습이 점점
예전과 같지 않아 속상해
네 눈을 보면 말하지 않아도
너도 나처럼 느끼고 있겠지
괜찮아, 넌 그대로 충분해
내 곁에서 오래 머물러 줘
너와 함께한 지 11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너는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내 사랑, 나의 소중한 아이야
초롱이와 함께한 시간은 따뜻하고 애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