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주변에
하얗고 환한 빛이
너를 감싸 비추고 있었어
자꾸 너에게로 내 시선이 향하던 그 해 여름
여전히 그때와 다를 거 없이 예쁜 사람
한참 고민하다 조심스레 뱉은
나의 떨리는 마음에 다정히 웃던 너
이내 우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새벽
기적이 찾아왔어 내게
너를 언제나
사랑으로 채우고
두려울 땐 네 손을 이끌고
함께 나아가는 사람 되어 네 옆을 지켜줄게
그렇게 다가올 모든 순간에 함께할게
너는 네 마음을 아낀 적 없었던
나의 가장 소중하고 선물 같은 사람
어느 누구보다 사랑스럽기만 한 사람
너랑 있을 때면 난
저절로 행복해져
나도 마주한 적 없는 길을 함께
가자 말해봐도 될까 괜찮다면 말야
나는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을 것만 같아
내 옆에 있어줄래?
온전히 기댈 곳이 되어
널 향해 웃으며 서있을게
사랑할게 영원히 너를
너의 주변에
하얗고 환한 빛이
너를 감싸 비추고 있었어
자꾸 너에게로 내 시선이 향하던 그 해 여름
여전히 그때와 다를 거 없이 예쁜 사람
한참 고민하다 조심스레 뱉은
나의 떨리는 마음에 다정히 웃던 너
이내 우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새벽
기적이 찾아왔어 내게
너를 언제나
사랑으로 채우고
두려울 땐 네 손을 이끌고
함께 나아가는 사람 되어 네 옆을 지켜줄게
그렇게 다가올 모든 순간에 함께할게
너는 네 마음을 아낀 적 없었던
나의 가장 소중하고 선물 같은 사람
어느 누구보다 사랑스럽기만 한 사람
너랑 있을 때면 난
저절로 행복해져
나도 마주한 적 없는 길을 함께
가자 말해봐도 될까 괜찮다면 말야
나는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을 것만 같아
내 옆에 있어줄래?
온전히 기댈 곳이 되어
널 향해 웃으며 서있을게
사랑할게 영원히 너를
너의 주변에
하얗고 환한 빛이
너를 감싸 비추고 있었어
자꾸 너에게로 내 시선이 향하던 그 해 여름
여전히 그때와 다를 거 없이 예쁜 사람
한참 고민하다 조심스레 뱉은
나의 떨리는 마음에 다정히 웃던 너
이내 우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새벽
기적이 찾아왔어 내게
너를 언제나
사랑으로 채우고
두려울 땐 네 손을 이끌고
함께 나아가는 사람 되어 네 옆을 지켜줄게
그렇게 다가올 모든 순간에 함께할게
너는 네 마음을 아낀 적 없었던
나의 가장 소중하고 선물 같은 사람
어느 누구보다 사랑스럽기만 한 사람
너랑 있을 때면 난
저절로 행복해져
나도 마주한 적 없는 길을 함께
가자 말해봐도 될까 괜찮다면 말야
나는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을 것만 같아
내 옆에 있어줄래?
온전히 기댈 곳이 되어
널 향해 웃으며 서있을게
사랑할게 영원히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