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 In K (채인케이) 앨범 : 다시, 여기, 우리
작사 : Chae In K (채인케이)
작곡 : Chae In K (채인케이)
편곡 : 고태우
두 손을 꼭 잡고
우린 여기 함께있어
절대 지지 않을것들을 보며
깊어진 밤에도
원치않는 방황에도
우린 여기 같은 마음으로 모여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을 때
그래 쓰라린 서로의 두 손을 잡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차가웠던 아픔의 시간들을
이제 하나된 우리의 두 손에 담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쉼 없이 부딪히며
흘린 땀과 눈물에
햇살이 선명해지고
찬란했던
기적을 말하던
순간이 모두 돌아올테니
다시 여기 우리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두 손을 꼭 잡고
우린 여기 함께있어
절대 지지 않을것들을 보며
깊어진 밤에도
원치않는 방황에도
우린 여기 같은 마음으로 모여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을 때
그래 쓰라린 서로의 두 손을 잡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차가웠던 아픔의 시간들을
이제 하나된 우리의 두 손에 담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쉼 없이 부딪히며
흘린 땀과 눈물에
햇살이 선명해지고
찬란했던
기적을 말하던
순간이 모두 돌아올테니
다시 여기 우리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두 손을 꼭 잡고
우린 여기 함께있어
절대 지지 않을것들을 보며
깊어진 밤에도
원치않는 방황에도
우린 여기 같은 마음으로 모여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을 때
그래 쓰라린 서로의 두 손을 잡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차가웠던 아픔의 시간들을
이제 하나된 우리의 두 손에 담고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쉼 없이 부딪히며
흘린 땀과 눈물에
햇살이 선명해지고
찬란했던
기적을 말하던
순간이 모두 돌아올테니
다시 여기 우리
다시 여기 우리
희망을 부르며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어두운 날을 지나면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
다시 여기 우리
이 땅 위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