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리액션 (CHAIN REACTION) 앨범 : A LOVE SUPREME
작사 : 박세훈, 임무혁
작곡 : 임무혁
편곡 : 임무혁
꺼지지 않는 불꽃
가슴에 품고서
차갑게 식은 너의
마음에 옮기고
새벽의 정적 속에
엉망이 되어버린
거리의 불빛 위로
끝없이 외친다
매번 왜 늦는 걸까
어색한 깨달음
매번 왜 기다릴까
바보 같은 질문만
영원히 이어지는
새벽의 품속에서
깨어나길 거부하며
아이처럼 숨을 참아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
함께 이 문을 열고
끝없이 춤을 춰
오늘은 떠날 수 없어
네 몸을 가르며
느껴지는 따듯함
내일로 이어질까
Make me see
Deep inside this hole
달콤한 꿈은 없어
시간을 잊어버려
더 느끼는 건 너무 사치야
오늘은 기분 좋게 바라볼 수 있어
We were on fire
And saw it from the mirror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
꺼지지 않는 불꽃
가슴에 품고서
차갑게 식은 너의
마음에 옮기고
새벽의 정적 속에
엉망이 되어버린
거리의 불빛 위로
끝없이 외친다
매번 왜 늦는 걸까
어색한 깨달음
매번 왜 기다릴까
바보 같은 질문만
영원히 이어지는
새벽의 품속에서
깨어나길 거부하며
아이처럼 숨을 참아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
함께 이 문을 열고
끝없이 춤을 춰
오늘은 떠날 수 없어
네 몸을 가르며
느껴지는 따듯함
내일로 이어질까
Make me see
Deep inside this hole
달콤한 꿈은 없어
시간을 잊어버려
더 느끼는 건 너무 사치야
오늘은 기분 좋게 바라볼 수 있어
We were on fire
And saw it from the mirror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
꺼지지 않는 불꽃
가슴에 품고서
차갑게 식은 너의
마음에 옮기고
새벽의 정적 속에
엉망이 되어버린
거리의 불빛 위로
끝없이 외친다
매번 왜 늦는 걸까
어색한 깨달음
매번 왜 기다릴까
바보 같은 질문만
영원히 이어지는
새벽의 품속에서
깨어나길 거부하며
아이처럼 숨을 참아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
함께 이 문을 열고
끝없이 춤을 춰
오늘은 떠날 수 없어
네 몸을 가르며
느껴지는 따듯함
내일로 이어질까
Make me see
Deep inside this hole
달콤한 꿈은 없어
시간을 잊어버려
더 느끼는 건 너무 사치야
오늘은 기분 좋게 바라볼 수 있어
We were on fire
And saw it from the mirror
내 안에는 늘 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