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
잠깐의 휴식마저도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며
인생의 의미를 그대로 잃게 만들고 포기해 버려
기대감 따위라면 차라리 없는 게 훨씬 더 나아
처음서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가 내 목을 죄어
또 다른 나 자신을 만들어 버린 건
현실도피가 아닌 자기방어기제
모든 것을 부수고 남아 있는 것은
후회도 뭣도 아닌 해방감이니까
사랑하는 거라면 집착하지 마요
결과의 강제성도 당연시하지 마요
이런 말을 해 봤자 듣진 않으니까
사랑했던 거니까 과거형이니까
이상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
감정조차도 버려야 해
당신이 있기에 영원히
눈물은 (눈물도) 나오지 않으니까
영원히
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
"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
잠깐의 휴식마저도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며
인생의 의미를 그대로 잃게 만들고 포기해 버려
기대감 따위라면 차라리 없는 게 훨씬 더 나아
처음서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가 내 목을 죄어
또 다른 나 자신을 만들어 버린 건
현실도피가 아닌 자기방어기제
모든 것을 부수고 남아 있는 것은
후회도 뭣도 아닌 해방감이니까
사랑하는 거라면 집착하지 마요
결과의 강제성도 당연시하지 마요
이런 말을 해 봤자 듣진 않으니까
사랑했던 거니까 과거형이니까
이상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
감정조차도 버려야 해
당신이 있기에 영원히
눈물은 (눈물도) 나오지 않으니까
영원히
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
"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
잠깐의 휴식마저도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며
인생의 의미를 그대로 잃게 만들고 포기해 버려
기대감 따위라면 차라리 없는 게 훨씬 더 나아
처음서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가 내 목을 죄어
또 다른 나 자신을 만들어 버린 건
현실도피가 아닌 자기방어기제
모든 것을 부수고 남아 있는 것은
후회도 뭣도 아닌 해방감이니까
사랑하는 거라면 집착하지 마요
결과의 강제성도 당연시하지 마요
이런 말을 해 봤자 듣진 않으니까
사랑했던 거니까 과거형이니까
이상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
감정조차도 버려야 해
당신이 있기에 영원히
눈물은 (눈물도) 나오지 않으니까
영원히
일상은 그저 하나의 시간의 연속인 거라면서
나에겐 그 시간마저 쪼개야 할 의무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