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Reborn) 앨범 :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작사 : 유에
작곡 : 유에, 웅
편곡 : 유에, 웅
바람 부는 거릴 걸어갔을 때
이상하게 네게 말을 걸었던
하얀 미소를
떨린 두 눈을 마음에 담아줘
I-ya 내 품에 그냥 편하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떠오르는 넌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 보며
희미하게 웃음 지었던 날을
예쁜 저 달아
지새운 내 밤아 다 잊어줘
I-ya 슬픔에 그만 아프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전화 없는 널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마지막 꽃이 떨어지고
여린 숨결이 멈출 때
찬란한 봄 없지만
꽃잎을 되감아 돌아가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영원히 반복되는 그 봄 내 어린 마음일까?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바람 부는 거릴 걸어갔을 때
이상하게 네게 말을 걸었던
하얀 미소를
떨린 두 눈을 마음에 담아줘
I-ya 내 품에 그냥 편하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떠오르는 넌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 보며
희미하게 웃음 지었던 날을
예쁜 저 달아
지새운 내 밤아 다 잊어줘
I-ya 슬픔에 그만 아프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전화 없는 널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마지막 꽃이 떨어지고
여린 숨결이 멈출 때
찬란한 봄 없지만
꽃잎을 되감아 돌아가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영원히 반복되는 그 봄 내 어린 마음일까?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바람 부는 거릴 걸어갔을 때
이상하게 네게 말을 걸었던
하얀 미소를
떨린 두 눈을 마음에 담아줘
I-ya 내 품에 그냥 편하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떠오르는 넌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 보며
희미하게 웃음 지었던 날을
예쁜 저 달아
지새운 내 밤아 다 잊어줘
I-ya 슬픔에 그만 아프게 (No savvy)
지워내려 해봐도 하루 종일 전화 없는 널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마지막 꽃이 떨어지고
여린 숨결이 멈출 때
찬란한 봄 없지만
꽃잎을 되감아 돌아가
빛나는 밤이야, 기나긴 밤이야
난 아무렇지 않아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아
영원히 반복되는 그 봄 내 어린 마음일까?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
그리는 밤이야, 우리 둘 말이야
넌 아무렇지 않나?
울리는 소리야,
네 목소리는 자꾸만 날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