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 앨범 : Oli 4 Season [Winter]
작사 : Imgreen, Ushin, Oli
작곡 : kif hood
편곡 : kif hood, Oli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네 이름이 내 입에 붙고
눈이 마주친 찰나에
내 전부가 돼버린 너
그래 그렇게
너와 난
숨기고 있지만
Ride or die
Just by my side 내 곁에
Stars are shining bright
그만큼 빛났던
나를 보는 네 눈빛
미안하지만 너가 없이 난
무너지고 있어
그래 우린 서로가
서로가 필요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내가 싫다 해도 다시
내게 돌아와 주겠니
나란 사람에게 질렸다고
사라진 넌 어디 있니
사랑은 기다리면 오고
이별은 사람으로 잊고
사진 속에 담겨있는 너와의 웃던 추억
한편으론 느껴진 어색한 느낌의 너
잊어버릴까 했어
애매한 건 싫어서
걸었던 거리도 혼자 걷기 너무 외로워서
이것밖에 없는 나라도 받아줄래?
돈이라는 단어에
사랑을 비교 안 할게
다르게 살래
시간이 흘러가도 여전히 그대로일 테니
매일 밤
피웠던 담배가
연기 속에 묻혀
우리는 멀어져
유난히 추웠던
올해의 겨울날
온기를 느껴도
그 자린 너가 없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서툴고 어리기만 했던
우린 참 바보 같았어
서로가 좋아하는데도
표현을 참 못했어 이런
내가 답답하지는 않나요
너는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생각해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네 이름이 내 입에 붙고
눈이 마주친 찰나에
내 전부가 돼버린 너
그래 그렇게
너와 난
숨기고 있지만
Ride or die
Just by my side 내 곁에
Stars are shining bright
그만큼 빛났던
나를 보는 네 눈빛
미안하지만 너가 없이 난
무너지고 있어
그래 우린 서로가
서로가 필요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내가 싫다 해도 다시
내게 돌아와 주겠니
나란 사람에게 질렸다고
사라진 넌 어디 있니
사랑은 기다리면 오고
이별은 사람으로 잊고
사진 속에 담겨있는 너와의 웃던 추억
한편으론 느껴진 어색한 느낌의 너
잊어버릴까 했어
애매한 건 싫어서
걸었던 거리도 혼자 걷기 너무 외로워서
이것밖에 없는 나라도 받아줄래?
돈이라는 단어에
사랑을 비교 안 할게
다르게 살래
시간이 흘러가도 여전히 그대로일 테니
매일 밤
피웠던 담배가
연기 속에 묻혀
우리는 멀어져
유난히 추웠던
올해의 겨울날
온기를 느껴도
그 자린 너가 없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서툴고 어리기만 했던
우린 참 바보 같았어
서로가 좋아하는데도
표현을 참 못했어 이런
내가 답답하지는 않나요
너는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생각해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네 이름이 내 입에 붙고
눈이 마주친 찰나에
내 전부가 돼버린 너
그래 그렇게
너와 난
숨기고 있지만
Ride or die
Just by my side 내 곁에
Stars are shining bright
그만큼 빛났던
나를 보는 네 눈빛
미안하지만 너가 없이 난
무너지고 있어
그래 우린 서로가
서로가 필요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내가 싫다 해도 다시
내게 돌아와 주겠니
나란 사람에게 질렸다고
사라진 넌 어디 있니
사랑은 기다리면 오고
이별은 사람으로 잊고
사진 속에 담겨있는 너와의 웃던 추억
한편으론 느껴진 어색한 느낌의 너
잊어버릴까 했어
애매한 건 싫어서
걸었던 거리도 혼자 걷기 너무 외로워서
이것밖에 없는 나라도 받아줄래?
돈이라는 단어에
사랑을 비교 안 할게
다르게 살래
시간이 흘러가도 여전히 그대로일 테니
매일 밤
피웠던 담배가
연기 속에 묻혀
우리는 멀어져
유난히 추웠던
올해의 겨울날
온기를 느껴도
그 자린 너가 없어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서툴고 어리기만 했던
우린 참 바보 같았어
서로가 좋아하는데도
표현을 참 못했어 이런
내가 답답하지는 않나요
너는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사인 도대체 뭔데
넌 어떻게 나를 생각해
정말 우리가
아무 사이 아니어도
그럼 우린 사인 도대체 뭔데
넌 날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생각해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