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N99 앨범 : 황진이의 신나는 밤
작사 : 황진이, CEAN99
작곡 : CEAN99
편곡 : 조형서 (조짜르트), CEAN99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one, two, three, four/ two, two three four.
동짓달 기나긴 밤에, 황진이! CEAN99 and the 그리고 우원장 feat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Hah, It's awsome! 황진이 이 긴 긴 밤의 허리를 베어 버리고-I like it!
춘풍 니불 아래
한 묶음이나 되는 따듯한 봄바람 같은 밤을 서리 서리 맘 속 처럼!
서리서리 너헛다가
O.K. ladies and gentlemen, Listen! We have to listen to this beautiful verse, together forever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우원장의 beautiful한 목소리, 아름다운 가사. 나는 왜 이런 곡에 랩을 집어넣을 생각을 했었을까? 하지만 이제 어쩔수 없어. It's remake song이니까 난! 언제나 욕먹어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CEAN99. 아차! It time for me to sing? 내가 여기서 좀 깎아 먹은 것 같아 점잖게 불러줘 씬-I am A Vocal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겨울 달 빛 차가운 거리 아래서 널 기다리는 이 밤, 괜찮아.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괜찮아 언젠가 봄이 오면 우리 서로 만나게 되고, 우린 서리 접었던 그 이불을 구뷔구뷔 펴면 되는 거 아니야?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And the this rap for me to hard is over. Yeah. Really.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one, two, three, four/ two, two three four.
동짓달 기나긴 밤에, 황진이! CEAN99 and the 그리고 우원장 feat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Hah, It's awsome! 황진이 이 긴 긴 밤의 허리를 베어 버리고-I like it!
춘풍 니불 아래
한 묶음이나 되는 따듯한 봄바람 같은 밤을 서리 서리 맘 속 처럼!
서리서리 너헛다가
O.K. ladies and gentlemen, Listen! We have to listen to this beautiful verse, together forever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우원장의 beautiful한 목소리, 아름다운 가사. 나는 왜 이런 곡에 랩을 집어넣을 생각을 했었을까? 하지만 이제 어쩔수 없어. It's remake song이니까 난! 언제나 욕먹어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CEAN99. 아차! It time for me to sing? 내가 여기서 좀 깎아 먹은 것 같아 점잖게 불러줘 씬-I am A Vocal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겨울 달 빛 차가운 거리 아래서 널 기다리는 이 밤, 괜찮아.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괜찮아 언젠가 봄이 오면 우리 서로 만나게 되고, 우린 서리 접었던 그 이불을 구뷔구뷔 펴면 되는 거 아니야?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And the this rap for me to hard is over. Yeah. Really.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one, two, three, four/ two, two three four.
동짓달 기나긴 밤에, 황진이! CEAN99 and the 그리고 우원장 feat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Hah, It's awsome! 황진이 이 긴 긴 밤의 허리를 베어 버리고-I like it!
춘풍 니불 아래
한 묶음이나 되는 따듯한 봄바람 같은 밤을 서리 서리 맘 속 처럼!
서리서리 너헛다가
O.K. ladies and gentlemen, Listen! We have to listen to this beautiful verse, together forever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우원장의 beautiful한 목소리, 아름다운 가사. 나는 왜 이런 곡에 랩을 집어넣을 생각을 했었을까? 하지만 이제 어쩔수 없어. It's remake song이니까 난! 언제나 욕먹어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CEAN99. 아차! It time for me to sing? 내가 여기서 좀 깎아 먹은 것 같아 점잖게 불러줘 씬-I am A Vocal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겨울 달 빛 차가운 거리 아래서 널 기다리는 이 밤, 괜찮아.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괜찮아 언젠가 봄이 오면 우리 서로 만나게 되고, 우린 서리 접었던 그 이불을 구뷔구뷔 펴면 되는 거 아니야?
어론 님 오신 날 밤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And the this rap for me to hard is over. Yeah. Re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