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지오 앨범 : Feels Like a Festival
작사 : 최시언
작곡 : 최시언
편곡 : 최시언
지하철에서 친구를 우연히 만나
오늘이 축제가 되었네
지하철 문이 열릴 때
오랜 친구를 보았네
시간은 흘러도 여전히
그 미소가 떠오르네
술잔을 부딪히며
옛 노래를 함께 부르네
눈빛만으로도 우린
그날로 다시 돌아가네
손끝에 남은 온기로
기억이 피어나네
낯설었던 얼굴도 익숙해지고
마음이 하나가 되네
흔들려도 괜찮아
만남은 다시 오니까
세상을 헤아리려 하기보다
흐름 속에 몸을 맡겨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기찻길을 나란히 걷다
바람에 실린 웃음소리
하루는 짧았어도
마음속엔 깊이 남았네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지만
멈추진 않는 법
가슴에 새겨진 그리움은
끝내 사라지지 않으리
기다리지 않아도
행복은 스며들어오고
뜻밖의 순간들이 우리를
빛 속으로 이끄네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 빛 속에서 다시 만나겠지
지하철에서 친구를 우연히 만나
오늘이 축제가 되었네
지하철 문이 열릴 때
오랜 친구를 보았네
시간은 흘러도 여전히
그 미소가 떠오르네
술잔을 부딪히며
옛 노래를 함께 부르네
눈빛만으로도 우린
그날로 다시 돌아가네
손끝에 남은 온기로
기억이 피어나네
낯설었던 얼굴도 익숙해지고
마음이 하나가 되네
흔들려도 괜찮아
만남은 다시 오니까
세상을 헤아리려 하기보다
흐름 속에 몸을 맡겨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기찻길을 나란히 걷다
바람에 실린 웃음소리
하루는 짧았어도
마음속엔 깊이 남았네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지만
멈추진 않는 법
가슴에 새겨진 그리움은
끝내 사라지지 않으리
기다리지 않아도
행복은 스며들어오고
뜻밖의 순간들이 우리를
빛 속으로 이끄네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 빛 속에서 다시 만나겠지
지하철에서 친구를 우연히 만나
오늘이 축제가 되었네
지하철 문이 열릴 때
오랜 친구를 보았네
시간은 흘러도 여전히
그 미소가 떠오르네
술잔을 부딪히며
옛 노래를 함께 부르네
눈빛만으로도 우린
그날로 다시 돌아가네
손끝에 남은 온기로
기억이 피어나네
낯설었던 얼굴도 익숙해지고
마음이 하나가 되네
흔들려도 괜찮아
만남은 다시 오니까
세상을 헤아리려 하기보다
흐름 속에 몸을 맡겨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기찻길을 나란히 걷다
바람에 실린 웃음소리
하루는 짧았어도
마음속엔 깊이 남았네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지만
멈추진 않는 법
가슴에 새겨진 그리움은
끝내 사라지지 않으리
기다리지 않아도
행복은 스며들어오고
뜻밖의 순간들이 우리를
빛 속으로 이끄네
인생은 춤추듯 흐르고
나도 그 안에 춤을 추리라
뜻밖의 순간이 날 부르고
예상치 못한 행복이 찾아오네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 빛 속에서 다시 만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