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란 이름으로
자신을 놓아버린
청년들
무엇이든 안될 거라
모든 것이 안 풀리거라
아무것도
품지 않는
청년들
꿈이란 허상에
도전이란
포기가 되어버린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영혼들
내일의 일출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내일의 일몰을
기다리는
영혼들
그저
하루가 달콤하다면
내일은
씁쓸해도 되는
청춘들
내일은 변함없는
오늘이 될 것이기에
자신을 놓아버린
영혼들
오늘의 금화는
오늘의 것이라
내일의 금화는
남겨두지 않는
영혼들
내일을 준비하는 자를
동경하며
그자의 모습을
오늘 따라하는
영혼들
오늘의 영혼들은
텅 비어버릴 뿐이다
텅 비었기에
채울 수 없다
한 번도
가득 채워본 적이 없기에
채우는 방법을 모른다
알맹이만 있을 뿐
속은 검을 뿐이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아
깜깜할 뿐이다
아무것도 없다
한 번도
채워본 적이 없기에
개성이란 이름으로
자신을 놓아버린
청년들
무엇이든 안될 거라
모든 것이 안 풀리거라
아무것도
품지 않는
청년들
꿈이란 허상에
도전이란
포기가 되어버린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영혼들
내일의 일출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내일의 일몰을
기다리는
영혼들
그저
하루가 달콤하다면
내일은
씁쓸해도 되는
청춘들
내일은 변함없는
오늘이 될 것이기에
자신을 놓아버린
영혼들
오늘의 금화는
오늘의 것이라
내일의 금화는
남겨두지 않는
영혼들
내일을 준비하는 자를
동경하며
그자의 모습을
오늘 따라하는
영혼들
오늘의 영혼들은
텅 비어버릴 뿐이다
텅 비었기에
채울 수 없다
한 번도
가득 채워본 적이 없기에
채우는 방법을 모른다
알맹이만 있을 뿐
속은 검을 뿐이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아
깜깜할 뿐이다
아무것도 없다
한 번도
채워본 적이 없기에
개성이란 이름으로
자신을 놓아버린
청년들
무엇이든 안될 거라
모든 것이 안 풀리거라
아무것도
품지 않는
청년들
꿈이란 허상에
도전이란
포기가 되어버린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청년들
그저
하루하루
생존했다는 것에
안도하는
영혼들
내일의 일출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내일의 일몰을
기다리는
영혼들
그저
하루가 달콤하다면
내일은
씁쓸해도 되는
청춘들
내일은 변함없는
오늘이 될 것이기에
자신을 놓아버린
영혼들
오늘의 금화는
오늘의 것이라
내일의 금화는
남겨두지 않는
영혼들
내일을 준비하는 자를
동경하며
그자의 모습을
오늘 따라하는
영혼들
오늘의 영혼들은
텅 비어버릴 뿐이다
텅 비었기에
채울 수 없다
한 번도
가득 채워본 적이 없기에
채우는 방법을 모른다
알맹이만 있을 뿐
속은 검을 뿐이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아
깜깜할 뿐이다
아무것도 없다
한 번도
채워본 적이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