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리 (Eum Lee) 앨범 : Vie Secrète
작사 : 음리 (Eum Lee)
작곡 : 음리 (Eum Lee)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
마치 최면에 걸린 듯 나는 시간을 이동해
유아기로 돌아가 옆에 너를 감싼채
젖먹이의 시절로 순종을 되찾고서
배고픔을 채우고 현재를 물어뜯어
Smell, 우릴 감싸네 말이 없는 수수께끼
잠시만 머무르고선 기억속으로 사라져
조금 미숙한 것들과 꽤 무르익은 것들의
향기는, 그 경계를 알기가 힘들어
Voice, 내가 만났던 생애 최초의 보살핌
자신 속에 숨어있는 다른 사람의 모습들
흉내내며 위장하고 내 맘과 다른척을 해
너의 이름을 그 위치를 찾아내
Touch, 태초부터 우린 더듬고 헤멨지
지금처럼 서로가 바라볼 수 있기까지
수줍은 변명의 통제가 빈 공간을 만져대고
너의 경계를 찾고 싶은 몸짓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
마치 최면에 걸린 듯 나는 시간을 이동해
유아기로 돌아가 옆에 너를 감싼채
젖먹이의 시절로 순종을 되찾고서
배고픔을 채우고 현재를 물어뜯어
Smell, 우릴 감싸네 말이 없는 수수께끼
잠시만 머무르고선 기억속으로 사라져
조금 미숙한 것들과 꽤 무르익은 것들의
향기는, 그 경계를 알기가 힘들어
Voice, 내가 만났던 생애 최초의 보살핌
자신 속에 숨어있는 다른 사람의 모습들
흉내내며 위장하고 내 맘과 다른척을 해
너의 이름을 그 위치를 찾아내
Touch, 태초부터 우린 더듬고 헤멨지
지금처럼 서로가 바라볼 수 있기까지
수줍은 변명의 통제가 빈 공간을 만져대고
너의 경계를 찾고 싶은 몸짓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
마치 최면에 걸린 듯 나는 시간을 이동해
유아기로 돌아가 옆에 너를 감싼채
젖먹이의 시절로 순종을 되찾고서
배고픔을 채우고 현재를 물어뜯어
Smell, 우릴 감싸네 말이 없는 수수께끼
잠시만 머무르고선 기억속으로 사라져
조금 미숙한 것들과 꽤 무르익은 것들의
향기는, 그 경계를 알기가 힘들어
Voice, 내가 만났던 생애 최초의 보살핌
자신 속에 숨어있는 다른 사람의 모습들
흉내내며 위장하고 내 맘과 다른척을 해
너의 이름을 그 위치를 찾아내
Touch, 태초부터 우린 더듬고 헤멨지
지금처럼 서로가 바라볼 수 있기까지
수줍은 변명의 통제가 빈 공간을 만져대고
너의 경계를 찾고 싶은 몸짓
가느다란 실들이 팽팽하게 당겨져
잠시도 놓을 수 없어 흐트러뜨릴 수 없어
시선은 굳어버린 채 억제할 수가 없는 걸
이런 놀라운 그림에 매혹될 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