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miro) 앨범 : 사랑 100L
작사 : 미로 (miro)
작곡 : 미로 (miro)
편곡 : 미로 (miro)
100리터의 사랑이 다 느껴지지 않아 슬펐지만
이제 내가 바라는 건 오직 너와 함께 숨을 쉬는 거야
내 달라진 모습들을 들려주고 싶은 편지는 아냐
잡히지 않기에 영원한 마음같이 빛나는 서로를 향할게
잔잔히 불타는 널 보며 잠들 수 있는 내가 좋아
무섭지 않아, 모든 게 다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
100리터의 사랑들이 너를 깨워, 너를 불러
보이기 시작해 순간들이
널 기다렸었네, 몸과 피를 받고서
잔잔히 춤추는 바다까지 두고서 널 찾아 헤맸어
사랑이 미운 사람은 있겠지, 사랑이 싫은 사람은 없으니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
100리터의 사랑이 다 느껴지지 않아 슬펐지만
이제 내가 바라는 건 오직 너와 함께 숨을 쉬는 거야
내 달라진 모습들을 들려주고 싶은 편지는 아냐
잡히지 않기에 영원한 마음같이 빛나는 서로를 향할게
잔잔히 불타는 널 보며 잠들 수 있는 내가 좋아
무섭지 않아, 모든 게 다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
100리터의 사랑들이 너를 깨워, 너를 불러
보이기 시작해 순간들이
널 기다렸었네, 몸과 피를 받고서
잔잔히 춤추는 바다까지 두고서 널 찾아 헤맸어
사랑이 미운 사람은 있겠지, 사랑이 싫은 사람은 없으니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
100리터의 사랑이 다 느껴지지 않아 슬펐지만
이제 내가 바라는 건 오직 너와 함께 숨을 쉬는 거야
내 달라진 모습들을 들려주고 싶은 편지는 아냐
잡히지 않기에 영원한 마음같이 빛나는 서로를 향할게
잔잔히 불타는 널 보며 잠들 수 있는 내가 좋아
무섭지 않아, 모든 게 다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
100리터의 사랑들이 너를 깨워, 너를 불러
보이기 시작해 순간들이
널 기다렸었네, 몸과 피를 받고서
잔잔히 춤추는 바다까지 두고서 널 찾아 헤맸어
사랑이 미운 사람은 있겠지, 사랑이 싫은 사람은 없으니
난 자유롭게, 네 품에 안겨, 참 오랜만이야
눈물은 마르고 또 흘러
자연스럽게 온 세상들이 빛으로 바뀌어가
난 눈물이 날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