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ntho 앨범 : 난그냥나대로살래
작사 : J-Pantho
작곡 : ODDstatus
편곡 : ODDstatus
난 그냥 나대로 살아갈 거야 그 누구도 내게 이견을 제시
하지마 내 귀에 거슬린 다면 그 의견은 무조건 틀린
말들이 될 거고 한 가지 가르쳐준다면 절대로 누구도 믿지마 그게 너라도
너가 한참을 생각해 내리게 된 결론일지라도
시간이 흘러서 과거의 너를 원망하며 색안경을 애써 벗기려고
노력한다만 이미 지나간 일이야 꼬맹아 다가올 일이
두렵지도 않나봐 과거만 잡고서 한참을 봐
그러다가 똑같이 한번 더 뒤통수 맞은 다음 놀란 두눈 크게 뜨고 쳐다보지마
완벽할수 없나봐 완벽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고결한 순백에 커다란 오점으로 방점을 찍어버린
불완전한 20대의 밤이 이게 어떤 뜻인지 넌 아니 나의 내면을 빤히
들여다보다가 실마리 겨우 찾았는데 미친 년 하나가 찾아와 거기다 불을 붙혔으니 전부 burn it
그걸 허용한 내가 결국 범인 일반인에 지나지 않았어 내가 무슨 레전더리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나를 노려본다 이게 나의 삶 오늘도 여전히 진행중 인간혐오
그리고 나도 그리고 너도 다 혐오
뭐 그냥 이유 없어 다 혐오 이유 없어 정말 없어?
그냥 혐오
다시 한번 말해 그 어떤 의견도 난 들을생각이 없어
사랑과 우정 추상적 가치 거기에 목 매어 봤자 답 없어
각자의 우주의 충돌 그 원인은 저마다의 세상속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근데 말야 그건 너무도 당연해
그니까 당연히 당연한 것에 난 조금 더 깊게 빠졌지 너네가 못 느끼는 것들까지
다 느껴 불안함 가지고 살아가 허나 이유를 몰라서 더 불안함을 느끼는 타입
또 허무한 밤이 지나가 날 밤 지새며 한 개의 훈장을 더 추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혼자서 위로 해봤자 의미 없다는걸 알면서 귀 막고 모르는 척
해도 머리를 통해서 다 들려 사실 나 이유없이 너네가 싫어
이유는 있겠지 조금 더 막나가 배려 따위 없는 어린이 철없이
살자가 나의 motto 한번더 시작되는 나의 인간혐오
난 그냥 나대로 살아갈 거야 그 누구도 내게 이견을 제시
하지마 내 귀에 거슬린 다면 그 의견은 무조건 틀린
말들이 될 거고 한 가지 가르쳐준다면 절대로 누구도 믿지마 그게 너라도
너가 한참을 생각해 내리게 된 결론일지라도
시간이 흘러서 과거의 너를 원망하며 색안경을 애써 벗기려고
노력한다만 이미 지나간 일이야 꼬맹아 다가올 일이
두렵지도 않나봐 과거만 잡고서 한참을 봐
그러다가 똑같이 한번 더 뒤통수 맞은 다음 놀란 두눈 크게 뜨고 쳐다보지마
완벽할수 없나봐 완벽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고결한 순백에 커다란 오점으로 방점을 찍어버린
불완전한 20대의 밤이 이게 어떤 뜻인지 넌 아니 나의 내면을 빤히
들여다보다가 실마리 겨우 찾았는데 미친 년 하나가 찾아와 거기다 불을 붙혔으니 전부 burn it
그걸 허용한 내가 결국 범인 일반인에 지나지 않았어 내가 무슨 레전더리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나를 노려본다 이게 나의 삶 오늘도 여전히 진행중 인간혐오
그리고 나도 그리고 너도 다 혐오
뭐 그냥 이유 없어 다 혐오 이유 없어 정말 없어?
그냥 혐오
다시 한번 말해 그 어떤 의견도 난 들을생각이 없어
사랑과 우정 추상적 가치 거기에 목 매어 봤자 답 없어
각자의 우주의 충돌 그 원인은 저마다의 세상속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근데 말야 그건 너무도 당연해
그니까 당연히 당연한 것에 난 조금 더 깊게 빠졌지 너네가 못 느끼는 것들까지
다 느껴 불안함 가지고 살아가 허나 이유를 몰라서 더 불안함을 느끼는 타입
또 허무한 밤이 지나가 날 밤 지새며 한 개의 훈장을 더 추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혼자서 위로 해봤자 의미 없다는걸 알면서 귀 막고 모르는 척
해도 머리를 통해서 다 들려 사실 나 이유없이 너네가 싫어
이유는 있겠지 조금 더 막나가 배려 따위 없는 어린이 철없이
살자가 나의 motto 한번더 시작되는 나의 인간혐오
난 그냥 나대로 살아갈 거야 그 누구도 내게 이견을 제시
하지마 내 귀에 거슬린 다면 그 의견은 무조건 틀린
말들이 될 거고 한 가지 가르쳐준다면 절대로 누구도 믿지마 그게 너라도
너가 한참을 생각해 내리게 된 결론일지라도
시간이 흘러서 과거의 너를 원망하며 색안경을 애써 벗기려고
노력한다만 이미 지나간 일이야 꼬맹아 다가올 일이
두렵지도 않나봐 과거만 잡고서 한참을 봐
그러다가 똑같이 한번 더 뒤통수 맞은 다음 놀란 두눈 크게 뜨고 쳐다보지마
완벽할수 없나봐 완벽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고결한 순백에 커다란 오점으로 방점을 찍어버린
불완전한 20대의 밤이 이게 어떤 뜻인지 넌 아니 나의 내면을 빤히
들여다보다가 실마리 겨우 찾았는데 미친 년 하나가 찾아와 거기다 불을 붙혔으니 전부 burn it
그걸 허용한 내가 결국 범인 일반인에 지나지 않았어 내가 무슨 레전더리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나를 노려본다 이게 나의 삶 오늘도 여전히 진행중 인간혐오
그리고 나도 그리고 너도 다 혐오
뭐 그냥 이유 없어 다 혐오 이유 없어 정말 없어?
그냥 혐오
다시 한번 말해 그 어떤 의견도 난 들을생각이 없어
사랑과 우정 추상적 가치 거기에 목 매어 봤자 답 없어
각자의 우주의 충돌 그 원인은 저마다의 세상속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근데 말야 그건 너무도 당연해
그니까 당연히 당연한 것에 난 조금 더 깊게 빠졌지 너네가 못 느끼는 것들까지
다 느껴 불안함 가지고 살아가 허나 이유를 몰라서 더 불안함을 느끼는 타입
또 허무한 밤이 지나가 날 밤 지새며 한 개의 훈장을 더 추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혼자서 위로 해봤자 의미 없다는걸 알면서 귀 막고 모르는 척
해도 머리를 통해서 다 들려 사실 나 이유없이 너네가 싫어
이유는 있겠지 조금 더 막나가 배려 따위 없는 어린이 철없이
살자가 나의 motto 한번더 시작되는 나의 인간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