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ntho 앨범 : 난그냥나대로살래
작사 : J-Pantho
작곡 : farberbeats
편곡 : farberbeats
꽤나 자주 듣는 부럽다는 말들 겪어보지 못했으니
쉽게 뱉어 다들 음악도 사랑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 대충 이쯤 되면 그치 원하는 걸 취하고 난 후 취한 척은 끝냈지
나도 내 옆의 너도
바로 옆에 있어 보이지만 우리의 사이는 멀지
오늘은 너였고 내일은 또 누가 올지
기다리지 않아 이젠 그러려니 하니
누군가에겐 자랑거리 난 되려 부끄럽지
취기와 달의 빛을 빌려 서로의 사이를 벌려
쿨한척했었지만 내가 제일 약한 듯해
이 밤의 끝에서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
은근히 진실을 써내리기가 어렵네
은은히 비쳐 흐릿해진 각자의 지난날
인정은 하기 싫겠지만 혜택이었던 걸까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원한 건 맞는 걸까
오늘 역시도 희망을 버리긴 어렵지만
미친척하고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려 해 그런 내게
너는 물어 hey what do you mean
보이는 그대로야 삶이 뭐 그런 건데 이제 와 누굴 탓하니
그냥 각자의 실수지 정해진 게 없더라도
이제는 시간이 흘러 절대 못 뒤집지
아니 뒤집고 싶지도 않아 난 유유히 빠져나가
이 큰 우주의 밖으로 나가는 것 만 같아 두 눈이 감겨
생각도 끊겨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
꽤나 자주 듣는 부럽다는 말들 겪어보지 못했으니
쉽게 뱉어 다들 음악도 사랑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 대충 이쯤 되면 그치 원하는 걸 취하고 난 후 취한 척은 끝냈지
나도 내 옆의 너도
바로 옆에 있어 보이지만 우리의 사이는 멀지
오늘은 너였고 내일은 또 누가 올지
기다리지 않아 이젠 그러려니 하니
누군가에겐 자랑거리 난 되려 부끄럽지
취기와 달의 빛을 빌려 서로의 사이를 벌려
쿨한척했었지만 내가 제일 약한 듯해
이 밤의 끝에서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
은근히 진실을 써내리기가 어렵네
은은히 비쳐 흐릿해진 각자의 지난날
인정은 하기 싫겠지만 혜택이었던 걸까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원한 건 맞는 걸까
오늘 역시도 희망을 버리긴 어렵지만
미친척하고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려 해 그런 내게
너는 물어 hey what do you mean
보이는 그대로야 삶이 뭐 그런 건데 이제 와 누굴 탓하니
그냥 각자의 실수지 정해진 게 없더라도
이제는 시간이 흘러 절대 못 뒤집지
아니 뒤집고 싶지도 않아 난 유유히 빠져나가
이 큰 우주의 밖으로 나가는 것 만 같아 두 눈이 감겨
생각도 끊겨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
꽤나 자주 듣는 부럽다는 말들 겪어보지 못했으니
쉽게 뱉어 다들 음악도 사랑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 대충 이쯤 되면 그치 원하는 걸 취하고 난 후 취한 척은 끝냈지
나도 내 옆의 너도
바로 옆에 있어 보이지만 우리의 사이는 멀지
오늘은 너였고 내일은 또 누가 올지
기다리지 않아 이젠 그러려니 하니
누군가에겐 자랑거리 난 되려 부끄럽지
취기와 달의 빛을 빌려 서로의 사이를 벌려
쿨한척했었지만 내가 제일 약한 듯해
이 밤의 끝에서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
은근히 진실을 써내리기가 어렵네
은은히 비쳐 흐릿해진 각자의 지난날
인정은 하기 싫겠지만 혜택이었던 걸까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원한 건 맞는 걸까
오늘 역시도 희망을 버리긴 어렵지만
미친척하고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려 해 그런 내게
너는 물어 hey what do you mean
보이는 그대로야 삶이 뭐 그런 건데 이제 와 누굴 탓하니
그냥 각자의 실수지 정해진 게 없더라도
이제는 시간이 흘러 절대 못 뒤집지
아니 뒤집고 싶지도 않아 난 유유히 빠져나가
이 큰 우주의 밖으로 나가는 것 만 같아 두 눈이 감겨
생각도 끊겨
오늘 내 곁을 떠날 네 게
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네
겉으로만 웃었던 서로의 시간이 이렇게 정리된 듯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래
습관이 됐어 그냥 나답게 살아
너도 너답게 살아
돌아간다면 난 또 그럴까 그때도 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