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 Siz 앨범 : PROUST
작사 : pAran
작곡 : Siz, pAran
편곡 : Siz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검은 개들의 질주에도 휩쓸리지 않을 매끈하고 밝은 돌을 주머니에 가질 수 있다면
고장 나버린 나침반은 던져버리고 경계 없는 시간을 끊임없이 걸을 수 있을까
어제가 되지 못한 오늘에 서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을 새기는 마음으로
백 마리의 하얀 거북이를 반복해서 세다 보면 길고 깊은 잠에 들 수 있을까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검은 개들의 질주에도 휩쓸리지 않을 매끈하고 밝은 돌을 주머니에 가질 수 있다면
고장 나버린 나침반은 던져버리고 경계 없는 시간을 끊임없이 걸을 수 있을까
어제가 되지 못한 오늘에 서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을 새기는 마음으로
백 마리의 하얀 거북이를 반복해서 세다 보면 길고 깊은 잠에 들 수 있을까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검은 개들의 질주에도 휩쓸리지 않을 매끈하고 밝은 돌을 주머니에 가질 수 있다면
고장 나버린 나침반은 던져버리고 경계 없는 시간을 끊임없이 걸을 수 있을까
어제가 되지 못한 오늘에 서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을 새기는 마음으로
백 마리의 하얀 거북이를 반복해서 세다 보면 길고 깊은 잠에 들 수 있을까
셀 수 없는 달과 쓰러진 눈꺼풀
깨진 시간과 굳힌 밤을 태우는 건
소리나게 발목을 무너뜨리고
닳아버린 빛을 부르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
무리지어 다니는 낮에 삼켜진 밤
숨긴 기억을 찾는 건
끝없는 이야기의 모서리를 접어
마음속에 새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