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빈 앨범 : lost signal
작사 : 하성빈
작곡 : 하성빈
편곡 : 하성빈, nonogbeats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swipe it up,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수면 분리 불안 속에 미뤘던
월요일 지나서 위로해 날 위로 꺼내 (dead)
수면 장애 다음엔
졸음 운전 위험해
부셔 나를 지켜내 (dead)
무건 짐을 짊어지고 yea (dead)
앵꼬난 기름 튀어 yea (dead)
내 최선이 기울었네
베개에 고민이 see saw bad
비교 후에 내 ego’s dead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d, dead)
스무 개는 넘는 언덕
심해, 머리 위에 조명
달린 물고기들처럼 토막이나 (d,d,d,dead)
흐느적 벌레들이 꼬여 도마에
time line속 착각 밑에 차가워진 (dead)
쓸모없어진 (dead)
아가미엔 사시미 (dead)
기운 잔 같이 쏟아진 것들이 계속 기웃거리네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dead
fuck’em up
dead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swipe it up,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수면 분리 불안 속에 미뤘던
월요일 지나서 위로해 날 위로 꺼내 (dead)
수면 장애 다음엔
졸음 운전 위험해
부셔 나를 지켜내 (dead)
무건 짐을 짊어지고 yea (dead)
앵꼬난 기름 튀어 yea (dead)
내 최선이 기울었네
베개에 고민이 see saw bad
비교 후에 내 ego’s dead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d, dead)
스무 개는 넘는 언덕
심해, 머리 위에 조명
달린 물고기들처럼 토막이나 (d,d,d,dead)
흐느적 벌레들이 꼬여 도마에
time line속 착각 밑에 차가워진 (dead)
쓸모없어진 (dead)
아가미엔 사시미 (dead)
기운 잔 같이 쏟아진 것들이 계속 기웃거리네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dead
fuck’em up
dead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swipe it up,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수면 분리 불안 속에 미뤘던
월요일 지나서 위로해 날 위로 꺼내 (dead)
수면 장애 다음엔
졸음 운전 위험해
부셔 나를 지켜내 (dead)
무건 짐을 짊어지고 yea (dead)
앵꼬난 기름 튀어 yea (dead)
내 최선이 기울었네
베개에 고민이 see saw bad
비교 후에 내 ego’s dead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d, dead)
스무 개는 넘는 언덕
심해, 머리 위에 조명
달린 물고기들처럼 토막이나 (d,d,d,dead)
흐느적 벌레들이 꼬여 도마에
time line속 착각 밑에 차가워진 (dead)
쓸모없어진 (dead)
아가미엔 사시미 (dead)
기운 잔 같이 쏟아진 것들이 계속 기웃거리네
I’m going in to the tunnel
봉투에 담고 검은 옷장에 줄 지은 내 굽은 어깨를 걸어
자국인 발들을 거름 삼아 꽃 피우기는커녕
재떨이에 회색이 된 내 몸이나 튕겨내
떨이로 털어
머리나 걸어
몸을 옭아맸던 밧줄을 목으로 옮기니
트네 숨통이
이제야 머리에 차있던 짐을 덜어
나 비를 걸어 내 ego는 치를 떨어
마중 나왔네 낯익은 녀석
dead
fuck’em up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