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내게는 3번 밖은 시끄러
홍대는 숨 참기가 힘들어
there are too many smokers
사거리의 경적 소리가 날 더 괴롭혀
거길 지나면 난 시들어
조용한 음악을 크게 틀어
그래도 하나만 건너고 나면
우린 도착해 그 동네에
이곳은 너와 참 닮아 있어
걷다 보니 어느새 와 있어
There are so many flowers
가끔 놀라워, 너무나도 아름다워
you can be my tree, you can be my here
you can be my flowers, you’re already my power
지친 하루 끝에 돌아갈 장소 여기 이 동네, 그리고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나도 몰라 왜 이리 편해지는지가
내게 맞춘 듯한 분위기와
우리 둘만의 얘기를 나눌 나무 아래 벤치가
우리 이제 여길 도화지로 삼아
우리의 사계절을 같이 그리자
그거면 돼 난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변하지 않는 가치는 소중해
없어져 버린 것들이 서운해
처음에 날 반겨주던 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버려도 내 추억은 남아 있으니
기억하고 안 잊었으면 해, 너와 이 동넨
너와 참 닮아 있는 이 사랑하는 곳에
널 데리고 오고 싶어, 이 동네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내게는 3번 밖은 시끄러
홍대는 숨 참기가 힘들어
there are too many smokers
사거리의 경적 소리가 날 더 괴롭혀
거길 지나면 난 시들어
조용한 음악을 크게 틀어
그래도 하나만 건너고 나면
우린 도착해 그 동네에
이곳은 너와 참 닮아 있어
걷다 보니 어느새 와 있어
There are so many flowers
가끔 놀라워, 너무나도 아름다워
you can be my tree, you can be my here
you can be my flowers, you’re already my power
지친 하루 끝에 돌아갈 장소 여기 이 동네, 그리고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나도 몰라 왜 이리 편해지는지가
내게 맞춘 듯한 분위기와
우리 둘만의 얘기를 나눌 나무 아래 벤치가
우리 이제 여길 도화지로 삼아
우리의 사계절을 같이 그리자
그거면 돼 난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변하지 않는 가치는 소중해
없어져 버린 것들이 서운해
처음에 날 반겨주던 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버려도 내 추억은 남아 있으니
기억하고 안 잊었으면 해, 너와 이 동넨
너와 참 닮아 있는 이 사랑하는 곳에
널 데리고 오고 싶어, 이 동네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내게는 3번 밖은 시끄러
홍대는 숨 참기가 힘들어
there are too many smokers
사거리의 경적 소리가 날 더 괴롭혀
거길 지나면 난 시들어
조용한 음악을 크게 틀어
그래도 하나만 건너고 나면
우린 도착해 그 동네에
이곳은 너와 참 닮아 있어
걷다 보니 어느새 와 있어
There are so many flowers
가끔 놀라워, 너무나도 아름다워
you can be my tree, you can be my here
you can be my flowers, you’re already my power
지친 하루 끝에 돌아갈 장소 여기 이 동네, 그리고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나도 몰라 왜 이리 편해지는지가
내게 맞춘 듯한 분위기와
우리 둘만의 얘기를 나눌 나무 아래 벤치가
우리 이제 여길 도화지로 삼아
우리의 사계절을 같이 그리자
그거면 돼 난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변하지 않는 가치는 소중해
없어져 버린 것들이 서운해
처음에 날 반겨주던 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버려도 내 추억은 남아 있으니
기억하고 안 잊었으면 해, 너와 이 동넨
너와 참 닮아 있는 이 사랑하는 곳에
널 데리고 오고 싶어, 이 동네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
거기엔 너와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이 있어
그 길에 오른쪽엔 물길이
우리랑 어울리는 분위기에
너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동네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