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agonist(안타고니스트) 앨범 : pICARESq
작사 : 김서린, 정훈
작곡 : 정훈, FAIELO, 배진석, 윤준혁, 김서린
편곡 : FAIELO, 배진석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흔들린 눈동자를 그린 균열 사이
불완전한 언약 숨은 사슬
(이름까지 잃어버린 죽은 자들의 요람)
(아물지 않은 곳엔 아직 산 자들의 무덤)
귀를 기울여봐, 속삭이는걸까?
느껴봐 결함투성이 결말을
(끊임없는 소리는 불협으로 지은 멜로디)
아침이 다시 날 쫓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let them burn
I’m sick of ape shit i’ve done
흰 옷도 붉게 물들고 불태워
길 잃은 너를 깨워
명예로운 척 해온
눈과 귀를 죄어 온 어둠 따윈 불태워
낙원 아래 너를 가린 유토피아
망가진 채 역사를 써 Historiae
아침이 다시 눈 뜨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얼마나 더 웃어야
얼마나 더 울어야
담을 수 있을까? 너의 환상
핏 속 나머지 반을 대적해
예속된 존재들에 대해서
멈추지 말아줘 redemption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흔들린 눈동자를 그린 균열 사이
불완전한 언약 숨은 사슬
(이름까지 잃어버린 죽은 자들의 요람)
(아물지 않은 곳엔 아직 산 자들의 무덤)
귀를 기울여봐, 속삭이는걸까?
느껴봐 결함투성이 결말을
(끊임없는 소리는 불협으로 지은 멜로디)
아침이 다시 날 쫓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let them burn
I’m sick of ape shit i’ve done
흰 옷도 붉게 물들고 불태워
길 잃은 너를 깨워
명예로운 척 해온
눈과 귀를 죄어 온 어둠 따윈 불태워
낙원 아래 너를 가린 유토피아
망가진 채 역사를 써 Historiae
아침이 다시 눈 뜨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얼마나 더 웃어야
얼마나 더 울어야
담을 수 있을까? 너의 환상
핏 속 나머지 반을 대적해
예속된 존재들에 대해서
멈추지 말아줘 redemption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흔들린 눈동자를 그린 균열 사이
불완전한 언약 숨은 사슬
(이름까지 잃어버린 죽은 자들의 요람)
(아물지 않은 곳엔 아직 산 자들의 무덤)
귀를 기울여봐, 속삭이는걸까?
느껴봐 결함투성이 결말을
(끊임없는 소리는 불협으로 지은 멜로디)
아침이 다시 날 쫓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내 핏 속 반 이상이 black blood
흑색에 물들어버린 맥박
끝을 모르는 미로, 거꾸로 흐른 피로
마지막 불꽃까지 타올라
let them burn
I’m sick of ape shit i’ve done
흰 옷도 붉게 물들고 불태워
길 잃은 너를 깨워
명예로운 척 해온
눈과 귀를 죄어 온 어둠 따윈 불태워
낙원 아래 너를 가린 유토피아
망가진 채 역사를 써 Historiae
아침이 다시 눈 뜨기 전에
기나긴 방황이 필요해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
얼마나 더 웃어야
얼마나 더 울어야
담을 수 있을까? 너의 환상
핏 속 나머지 반을 대적해
예속된 존재들에 대해서
멈추지 말아줘 redemption
시퍼렇게 멍이 든 하늘을 어지르며
눈을 감은 채로 나를 비추는 여로
일그러진 그대로
기울어지는 달이 되어
이제는 아무것도 날 바꿀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