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을 위하여 앨범 : 시인을 위하여 일집
작사 : 신경우
작곡 : 신경우
편곡 : 신경우, 신승헌, 이범희, 김지우, 한성현
언젠가 그렇게 사라져만 가는 꿈이라 했죠
우리는 모두가 어딘가 아프고 또 무딘 걸까요
시간이 지나고 사십 살이 돼도 익숙지 않을 거 같은 어른이
나에겐 무섭고 어딘가 아픈 것 같은 어린애 같죠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
언젠가 그렇게 사라져만 가는 꿈이라 했죠
우리는 모두가 어딘가 아프고 또 무딘 걸까요
시간이 지나고 사십 살이 돼도 익숙지 않을 거 같은 어른이
나에겐 무섭고 어딘가 아픈 것 같은 어린애 같죠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
언젠가 그렇게 사라져만 가는 꿈이라 했죠
우리는 모두가 어딘가 아프고 또 무딘 걸까요
시간이 지나고 사십 살이 돼도 익숙지 않을 거 같은 어른이
나에겐 무섭고 어딘가 아픈 것 같은 어린애 같죠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
대답을 듣기 싫어하는 거울 속에 모습은
이미 해답을 알고 앓고 있는 어른 같아요
아직 인정하기 싫은 나의 모습은 그리 어리지도 않네요
내리 생각지도 않던 나를 지켜주던 지팡이도 어느새 굽어있죠
사랑이란 말은 늘 그렇듯 달아요
허물없이 벗을 수 있죠
그만큼의 아픈 마음들은 모두 모여 사연 있는 사람이라 말하죠
우린 익숙지도 않은 곳에 살아요
아니 익숙해질 수 있죠
가끔 어린 시절 놀이터에 미끄럼틀 아래 숨은 내가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