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많은
사람이 있다
논리는 없고
감정만 표출하는
사람이 있다
조그마한 꼬투리가 있으면
자신의 분노를
방출해 버린다
욕을 함으로써
해방감을 느낀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들어왔던
욕으로
욕을 한다
자신이 느꼈던
모멸과 멸시를
다른 이도
똑같이 느낀다고 생각해
똑같은 욕을 한다
하층민이기에
억눌리며 살아간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익명의 공간에서는
상류층에게 들은
모욕적인 말을
쏟아붓는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벗어나고 싶은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들이다
결국
자신이 한 욕은
자신을 향한
욕인 것이다
분노가 많은
사람이 있다
논리는 없고
감정만 표출하는
사람이 있다
조그마한 꼬투리가 있으면
자신의 분노를
방출해 버린다
욕을 함으로써
해방감을 느낀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들어왔던
욕으로
욕을 한다
자신이 느꼈던
모멸과 멸시를
다른 이도
똑같이 느낀다고 생각해
똑같은 욕을 한다
하층민이기에
억눌리며 살아간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익명의 공간에서는
상류층에게 들은
모욕적인 말을
쏟아붓는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벗어나고 싶은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들이다
결국
자신이 한 욕은
자신을 향한
욕인 것이다
분노가 많은
사람이 있다
논리는 없고
감정만 표출하는
사람이 있다
조그마한 꼬투리가 있으면
자신의 분노를
방출해 버린다
욕을 함으로써
해방감을 느낀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들어왔던
욕으로
욕을 한다
자신이 느꼈던
모멸과 멸시를
다른 이도
똑같이 느낀다고 생각해
똑같은 욕을 한다
하층민이기에
억눌리며 살아간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익명의 공간에서는
상류층에게 들은
모욕적인 말을
쏟아붓는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벗어나고 싶은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들이다
결국
자신이 한 욕은
자신을 향한
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