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g 앨범 : 파랑 (波浪)
작사 : Parang
작곡 : Parang
편곡 : Parang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쯤 와있는지도
묻지 마
그저 이대로 걷고 싶은
네 옆에 있고 싶은 맘을
왜 몰라주는데
알잖아
우리 걸어왔던 모든 날을
함께 울고웃던 그순간들을
왜 기억 못하니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너와 나
우리 함께 하는 모든 날을
남김 없이 녹이자
지금 너에게 갈게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쯤 와있는지도
묻지 마
그저 이대로 걷고 싶은
네 옆에 있고 싶은 맘을
왜 몰라주는데
알잖아
우리 걸어왔던 모든 날을
함께 울고웃던 그순간들을
왜 기억 못하니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너와 나
우리 함께 하는 모든 날을
남김 없이 녹이자
지금 너에게 갈게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쯤 와있는지도
묻지 마
그저 이대로 걷고 싶은
네 옆에 있고 싶은 맘을
왜 몰라주는데
알잖아
우리 걸어왔던 모든 날을
함께 울고웃던 그순간들을
왜 기억 못하니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너와 나
우리 함께 하는 모든 날을
남김 없이 녹이자
지금 너에게 갈게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
하루건너 그 하루에
조금씩 선명해 지는
못다한 우리의 말들
남겨둔 우리의 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