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o (시오) 앨범 : 꿈 백화점
작사 : 주시온
작곡 : 주시온
편곡 : 주시온, 윤준섭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항상 같은 곳에 있으니 가벼운 마음만 챙긴 채로
당신의 웃음이 시간에 묻어 흐려질까 걱정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고요해진 나의 마음엔
작은 불빛만이 자리한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잠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때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어둡게 그늘진 새벽이 조금씩 나에게 묻어가요
당신을 그리던 마음이 그저 흐려질까 걱정 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매 마르는 새벽의 밤이
나를 건조하게 만드는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감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대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항상 같은 곳에 있으니 가벼운 마음만 챙긴 채로
당신의 웃음이 시간에 묻어 흐려질까 걱정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고요해진 나의 마음엔
작은 불빛만이 자리한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잠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때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어둡게 그늘진 새벽이 조금씩 나에게 묻어가요
당신을 그리던 마음이 그저 흐려질까 걱정 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매 마르는 새벽의 밤이
나를 건조하게 만드는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감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대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항상 같은 곳에 있으니 가벼운 마음만 챙긴 채로
당신의 웃음이 시간에 묻어 흐려질까 걱정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고요해진 나의 마음엔
작은 불빛만이 자리한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잠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때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
문을 열고 들어와 여느 때처럼 인사해 줘요
어둡게 그늘진 새벽이 조금씩 나에게 묻어가요
당신을 그리던 마음이 그저 흐려질까 걱정 했었지만
밤에 달빛처럼 환하게 기억에 떠있네요
너의 발걸음을 기다려 매 마르는 새벽의 밤이
나를 건조하게 만드는 그곳에 머물러 있는 나를 봐요
우리가 잠들었던 그때 너의 눈이 감기던 그때
조금이라도 널 따뜻하게 감싸 안을걸 그랬어
떠나지 말라며 잡은 그때 웃으며 날 다독였던 그대
환하게 남겨진 마지막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