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Echo Voyz 앨범 : #1 우리의 삶에 바치는 발라드
작사 : Soul Echo Voyz
작곡 : Soul Echo Voyz
편곡 : Soul Echo Voyz
15년 다닌 회사를 하루 만에 잃어버렸네
권고사직 통보받은 이 종이 한 장에
아직 갚아야 할 대출금 아이들
학원비는 쌓여만 가고
퇴직금으로 몇 달을 버틸까
막막한 미래가 두려워져
마지막 사원증을 바라보며 떨리는
손으로 책상을 비우고 걸어가는
이 길이 꿈이길 간절히 바라며
눈물이 나네 (눈물이 나)
가장이란 이름이 무거워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기만 해
서류 정리하는 손끝에 흔들리는
내 인생이 이제 나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길까
오늘로 끝나는 일상들이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 퇴근길을 걸으며 희망을 꿈꾸려 해도
무너지는 마음뿐이네
15년 다닌 회사를 하루 만에 잃어버렸네
권고사직 통보받은 이 종이 한 장에
아직 갚아야 할 대출금 아이들
학원비는 쌓여만 가고
퇴직금으로 몇 달을 버틸까
막막한 미래가 두려워져
마지막 사원증을 바라보며 떨리는
손으로 책상을 비우고 걸어가는
이 길이 꿈이길 간절히 바라며
눈물이 나네 (눈물이 나)
가장이란 이름이 무거워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기만 해
서류 정리하는 손끝에 흔들리는
내 인생이 이제 나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길까
오늘로 끝나는 일상들이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 퇴근길을 걸으며 희망을 꿈꾸려 해도
무너지는 마음뿐이네
15년 다닌 회사를 하루 만에 잃어버렸네
권고사직 통보받은 이 종이 한 장에
아직 갚아야 할 대출금 아이들
학원비는 쌓여만 가고
퇴직금으로 몇 달을 버틸까
막막한 미래가 두려워져
마지막 사원증을 바라보며 떨리는
손으로 책상을 비우고 걸어가는
이 길이 꿈이길 간절히 바라며
눈물이 나네 (눈물이 나)
가장이란 이름이 무거워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기만 해
서류 정리하는 손끝에 흔들리는
내 인생이 이제 나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길까
오늘로 끝나는 일상들이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 퇴근길을 걸으며 희망을 꿈꾸려 해도
무너지는 마음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