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E 앨범 : EBC
작사 : IMO (아이모)
작곡 : YUME, IMO (아이모)
편곡 : YUME
일어나서 눈을 떠
어제 머리는 감은건지
먹구름 껴있는 듯한 머리 위
무겐 더 눌러 어디서부터 변한건지 물어도
지금 보고있는 쇼츠처럼 바로 까먹어
자전적인 거라기엔 누가 날 망쳤다고
탓을 해대고 싶지만 변한건 혼자였어
사만원짜리 마이크로 녹음할때가 나았던 것
같기도해 그때가 돌아오길 기도해
시도엔 없대 한계가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
날카로운 생각들이 들어도 참아야 해 난
뒤엔 버릴수 없는 짐이 너무 많아 생각해봐 야
해방된 날 상상하는 것 만큼 행복 한 것도 없지
누워서 왕이 되는 꿈을 꿔
근데 분명 누워 모든 소원 이룰수 있는 왕처럼
나도 왕이 된건 아닐까 한 환각에 빠져 또
나무늘보도 비웃을 꼴 난 뭘 하고 있는지
목표에 돈은 없었던것 같아 아마
웃기지만 1년전 꿈은 사이타마
난 파이어족이 멀지 않은 사람들인줄 알았지
돈에 집착할수록 돼지처럼 변하는 심보
10년만 힘들면 행복할거란 말도 지겨워
거짓으로 뭉친듯한 이 지구 달로 도피하고
싶어져 노력해도 내가 겪어온 삶은 무작위
난 구라안쳐 무 작위 보험이 있다해도 훅 가니
좀 숨 차지 부담들이 날 밀어 심적 무겐 톤 단위지
주변 친구들은 토달지만 나도 똑같지
여긴 운빨 뽑기 아냐 가차없어
맞서 싸워서 이기면 꽃는거지 깃발 "자 어서
시작해" "다음은 너 긴장해" "답을 적어 침착해"
욕을 하고 싶었지만 내 자존감과 함께
내려가는 눈동자 2년이 지난 지금은
커서 난 절제를 배웠고 이 섬 속에서 헤엄쳐
상관없지 저체온증 하면 되는거지 체조 쯤
겨우 뜬 눈으로 올려본 시각은 3시 배고픈
나를 이끌고 밤새서 쓴 가살 곱씹어
야구할때를 또 떠올려 불안감에 볼륨 올려
마지막인듯 쓴 가사 항상 그리 생각해와서
와닿지가 않아 빡센 가살
주저하는 나도 클리셰지
다를게 없이 다 비슷해지는 나를 알았지 항상
일어나서 눈을 떠
어제 머리는 감은건지
먹구름 껴있는 듯한 머리 위
무겐 더 눌러 어디서부터 변한건지 물어도
지금 보고있는 쇼츠처럼 바로 까먹어
자전적인 거라기엔 누가 날 망쳤다고
탓을 해대고 싶지만 변한건 혼자였어
사만원짜리 마이크로 녹음할때가 나았던 것
같기도해 그때가 돌아오길 기도해
시도엔 없대 한계가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
날카로운 생각들이 들어도 참아야 해 난
뒤엔 버릴수 없는 짐이 너무 많아 생각해봐 야
해방된 날 상상하는 것 만큼 행복 한 것도 없지
누워서 왕이 되는 꿈을 꿔
근데 분명 누워 모든 소원 이룰수 있는 왕처럼
나도 왕이 된건 아닐까 한 환각에 빠져 또
나무늘보도 비웃을 꼴 난 뭘 하고 있는지
목표에 돈은 없었던것 같아 아마
웃기지만 1년전 꿈은 사이타마
난 파이어족이 멀지 않은 사람들인줄 알았지
돈에 집착할수록 돼지처럼 변하는 심보
10년만 힘들면 행복할거란 말도 지겨워
거짓으로 뭉친듯한 이 지구 달로 도피하고
싶어져 노력해도 내가 겪어온 삶은 무작위
난 구라안쳐 무 작위 보험이 있다해도 훅 가니
좀 숨 차지 부담들이 날 밀어 심적 무겐 톤 단위지
주변 친구들은 토달지만 나도 똑같지
여긴 운빨 뽑기 아냐 가차없어
맞서 싸워서 이기면 꽃는거지 깃발 "자 어서
시작해" "다음은 너 긴장해" "답을 적어 침착해"
욕을 하고 싶었지만 내 자존감과 함께
내려가는 눈동자 2년이 지난 지금은
커서 난 절제를 배웠고 이 섬 속에서 헤엄쳐
상관없지 저체온증 하면 되는거지 체조 쯤
겨우 뜬 눈으로 올려본 시각은 3시 배고픈
나를 이끌고 밤새서 쓴 가살 곱씹어
야구할때를 또 떠올려 불안감에 볼륨 올려
마지막인듯 쓴 가사 항상 그리 생각해와서
와닿지가 않아 빡센 가살
주저하는 나도 클리셰지
다를게 없이 다 비슷해지는 나를 알았지 항상
일어나서 눈을 떠
어제 머리는 감은건지
먹구름 껴있는 듯한 머리 위
무겐 더 눌러 어디서부터 변한건지 물어도
지금 보고있는 쇼츠처럼 바로 까먹어
자전적인 거라기엔 누가 날 망쳤다고
탓을 해대고 싶지만 변한건 혼자였어
사만원짜리 마이크로 녹음할때가 나았던 것
같기도해 그때가 돌아오길 기도해
시도엔 없대 한계가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
날카로운 생각들이 들어도 참아야 해 난
뒤엔 버릴수 없는 짐이 너무 많아 생각해봐 야
해방된 날 상상하는 것 만큼 행복 한 것도 없지
누워서 왕이 되는 꿈을 꿔
근데 분명 누워 모든 소원 이룰수 있는 왕처럼
나도 왕이 된건 아닐까 한 환각에 빠져 또
나무늘보도 비웃을 꼴 난 뭘 하고 있는지
목표에 돈은 없었던것 같아 아마
웃기지만 1년전 꿈은 사이타마
난 파이어족이 멀지 않은 사람들인줄 알았지
돈에 집착할수록 돼지처럼 변하는 심보
10년만 힘들면 행복할거란 말도 지겨워
거짓으로 뭉친듯한 이 지구 달로 도피하고
싶어져 노력해도 내가 겪어온 삶은 무작위
난 구라안쳐 무 작위 보험이 있다해도 훅 가니
좀 숨 차지 부담들이 날 밀어 심적 무겐 톤 단위지
주변 친구들은 토달지만 나도 똑같지
여긴 운빨 뽑기 아냐 가차없어
맞서 싸워서 이기면 꽃는거지 깃발 "자 어서
시작해" "다음은 너 긴장해" "답을 적어 침착해"
욕을 하고 싶었지만 내 자존감과 함께
내려가는 눈동자 2년이 지난 지금은
커서 난 절제를 배웠고 이 섬 속에서 헤엄쳐
상관없지 저체온증 하면 되는거지 체조 쯤
겨우 뜬 눈으로 올려본 시각은 3시 배고픈
나를 이끌고 밤새서 쓴 가살 곱씹어
야구할때를 또 떠올려 불안감에 볼륨 올려
마지막인듯 쓴 가사 항상 그리 생각해와서
와닿지가 않아 빡센 가살
주저하는 나도 클리셰지
다를게 없이 다 비슷해지는 나를 알았지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