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 볼 줄 알았어
그날을 끝인 줄 알았어
근데 왜 너는 지금
그렇게 날 보고 있어
입술이 떨려와
한 발도 못 다가가
잊었단 말
모두 거짓이었나 봐
재회야, 재회야
이게 우연일 리 없어
사랑이야, 사랑이야
아직도 널 부르고 있어
재회야, 재회야
돌아온 그 눈빛 속에
다시 시작된
우리라는 이야기
한참을 멍하니 서서
내 이름을 부르던 너
그 소리 하나에
눈물이 먼저 흘렀어
놓쳤던 계절들이
순간 되살아나
한순간에
우릴 데려가
재회야, 재회야
이건 운명이 맞아
사랑이야, 사랑이야
끝난 줄 알았던 그 사랑
재회야, 재회야
그날처럼 날 안아줘
이번엔 절대로
널 보내지 않아
다신 안 볼 줄 알았어
그날을 끝인 줄 알았어
근데 왜 너는 지금
그렇게 날 보고 있어
입술이 떨려와
한 발도 못 다가가
잊었단 말
모두 거짓이었나 봐
재회야, 재회야
이게 우연일 리 없어
사랑이야, 사랑이야
아직도 널 부르고 있어
재회야, 재회야
돌아온 그 눈빛 속에
다시 시작된
우리라는 이야기
한참을 멍하니 서서
내 이름을 부르던 너
그 소리 하나에
눈물이 먼저 흘렀어
놓쳤던 계절들이
순간 되살아나
한순간에
우릴 데려가
재회야, 재회야
이건 운명이 맞아
사랑이야, 사랑이야
끝난 줄 알았던 그 사랑
재회야, 재회야
그날처럼 날 안아줘
이번엔 절대로
널 보내지 않아
다신 안 볼 줄 알았어
그날을 끝인 줄 알았어
근데 왜 너는 지금
그렇게 날 보고 있어
입술이 떨려와
한 발도 못 다가가
잊었단 말
모두 거짓이었나 봐
재회야, 재회야
이게 우연일 리 없어
사랑이야, 사랑이야
아직도 널 부르고 있어
재회야, 재회야
돌아온 그 눈빛 속에
다시 시작된
우리라는 이야기
한참을 멍하니 서서
내 이름을 부르던 너
그 소리 하나에
눈물이 먼저 흘렀어
놓쳤던 계절들이
순간 되살아나
한순간에
우릴 데려가
재회야, 재회야
이건 운명이 맞아
사랑이야, 사랑이야
끝난 줄 알았던 그 사랑
재회야, 재회야
그날처럼 날 안아줘
이번엔 절대로
널 보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