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께 머무는 계절마다 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선명히 새길 수 있도록 두 눈을 마주할 게요
그래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눈을 맞출 게요
크고 작은 흔적들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
서서히 번져가듯 알게 된 세상의 슬픔들
그 속에서 나를 지키며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말없이 등을 받쳐주던 다정한 마음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무심히 굴지 않을 게요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부로 하지 않을 게요 익숙하다는 핑계로
누군가 맘에 든다고 말해주던 내 모습도
스스로가 맘에 들지 않았던 나의 고민도
오랜 시간 끝에 모두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언제나 온전히 날 바라봐 주던 사랑의 시선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그 누구보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웃음 지을 거예요
두 사람과 머무는 계절이 끝난대도
내가 받은 귀한 선물을 간직하고 살 거예요
내게 남겨준 다정한 마음을 사랑의 시선을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께 머무는 계절마다 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선명히 새길 수 있도록 두 눈을 마주할 게요
그래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눈을 맞출 게요
크고 작은 흔적들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
서서히 번져가듯 알게 된 세상의 슬픔들
그 속에서 나를 지키며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말없이 등을 받쳐주던 다정한 마음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무심히 굴지 않을 게요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부로 하지 않을 게요 익숙하다는 핑계로
누군가 맘에 든다고 말해주던 내 모습도
스스로가 맘에 들지 않았던 나의 고민도
오랜 시간 끝에 모두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언제나 온전히 날 바라봐 주던 사랑의 시선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그 누구보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웃음 지을 거예요
두 사람과 머무는 계절이 끝난대도
내가 받은 귀한 선물을 간직하고 살 거예요
내게 남겨준 다정한 마음을 사랑의 시선을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께 머무는 계절마다 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선명히 새길 수 있도록 두 눈을 마주할 게요
그래요 많은 얘길 나눌 게요 눈을 맞출 게요
크고 작은 흔적들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
서서히 번져가듯 알게 된 세상의 슬픔들
그 속에서 나를 지키며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말없이 등을 받쳐주던 다정한 마음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무심히 굴지 않을 게요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나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함부로 하지 않을 게요 익숙하다는 핑계로
누군가 맘에 든다고 말해주던 내 모습도
스스로가 맘에 들지 않았던 나의 고민도
오랜 시간 끝에 모두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언제나 온전히 날 바라봐 주던 사랑의 시선
난 두 사람의 제사는 지내지 않겠지만
그 누구보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웃음 지을 거예요
두 사람과 머무는 계절이 끝난대도
내가 받은 귀한 선물을 간직하고 살 거예요
내게 남겨준 다정한 마음을 사랑의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