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 줄 알았어
그날의 공기, 그 눈빛까지
지나간 이야기 속에
묻어버린 줄만 알았어
근데 오늘 같은 밤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네
익숙한 냄새 하나에도
그 밤이 다시 깨어나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시간은 지났는데 왜 이래
끝난 줄 알았던 마음이
다시 날 흔들어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잊었다는 말은 거짓이야
잠든 감정 하나까지
다시 뛰고 있어
넌 잘 지내겠지, 나와는 다르게
그 밤은 널 따라 흘러갔겠지
근데 난 여전히 그 순간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
바람이 스칠 때마다
그날의 온도가 돌아와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
너를 또 불러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지금도 숨을 쉬는 것 같아
지워진 줄 알았던 네가
내 안에 그대로야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가끔은 날 울게도 해
행복했던 그 순간이
왜 이리 아픈 걸까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잊은 줄 알았어
그날의 공기, 그 눈빛까지
지나간 이야기 속에
묻어버린 줄만 알았어
근데 오늘 같은 밤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네
익숙한 냄새 하나에도
그 밤이 다시 깨어나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시간은 지났는데 왜 이래
끝난 줄 알았던 마음이
다시 날 흔들어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잊었다는 말은 거짓이야
잠든 감정 하나까지
다시 뛰고 있어
넌 잘 지내겠지, 나와는 다르게
그 밤은 널 따라 흘러갔겠지
근데 난 여전히 그 순간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
바람이 스칠 때마다
그날의 온도가 돌아와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
너를 또 불러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지금도 숨을 쉬는 것 같아
지워진 줄 알았던 네가
내 안에 그대로야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가끔은 날 울게도 해
행복했던 그 순간이
왜 이리 아픈 걸까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잊은 줄 알았어
그날의 공기, 그 눈빛까지
지나간 이야기 속에
묻어버린 줄만 알았어
근데 오늘 같은 밤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네
익숙한 냄새 하나에도
그 밤이 다시 깨어나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시간은 지났는데 왜 이래
끝난 줄 알았던 마음이
다시 날 흔들어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잊었다는 말은 거짓이야
잠든 감정 하나까지
다시 뛰고 있어
넌 잘 지내겠지, 나와는 다르게
그 밤은 널 따라 흘러갔겠지
근데 난 여전히 그 순간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
바람이 스칠 때마다
그날의 온도가 돌아와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
너를 또 불러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지금도 숨을 쉬는 것 같아
지워진 줄 알았던 네가
내 안에 그대로야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
가끔은 날 울게도 해
행복했던 그 순간이
왜 이리 아픈 걸까
그 밤이…
아직도…
살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