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시간 속
희미해진 발자국
거울 속 낯선 얼굴이
내가 누구였더라
얼어붙은 공기 속
희미해진 숨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여긴 어디였더라
끝없는 길 위에 남겨진 채
희미해진 내일을 그려보지만
빛을 찾아 헤매도
나는 사라져 가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부서진 기억 속에
작은 온기를 찾아 헤매지만
내 마음의 불씨마저 꺼져가
남은 건 텅 빈 슬픔 뿐이잖아
무너지는 벽을 잡아도
두 손 가득 상처 뿐인데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지만
어찌 아무도 오지 않는가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조금 더 걸을 수 있을까
얼어붙은 세상 속
희망 따위 없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맴도는 끝없는 의문
대답 없는 잔혹한 세상
마음속에 남은 이 질문조차
이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새로운 세상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멈춰버린 시간 속
희미해진 발자국
거울 속 낯선 얼굴이
내가 누구였더라
얼어붙은 공기 속
희미해진 숨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여긴 어디였더라
끝없는 길 위에 남겨진 채
희미해진 내일을 그려보지만
빛을 찾아 헤매도
나는 사라져 가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부서진 기억 속에
작은 온기를 찾아 헤매지만
내 마음의 불씨마저 꺼져가
남은 건 텅 빈 슬픔 뿐이잖아
무너지는 벽을 잡아도
두 손 가득 상처 뿐인데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지만
어찌 아무도 오지 않는가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조금 더 걸을 수 있을까
얼어붙은 세상 속
희망 따위 없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맴도는 끝없는 의문
대답 없는 잔혹한 세상
마음속에 남은 이 질문조차
이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새로운 세상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멈춰버린 시간 속
희미해진 발자국
거울 속 낯선 얼굴이
내가 누구였더라
얼어붙은 공기 속
희미해진 숨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여긴 어디였더라
끝없는 길 위에 남겨진 채
희미해진 내일을 그려보지만
빛을 찾아 헤매도
나는 사라져 가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부서진 기억 속에
작은 온기를 찾아 헤매지만
내 마음의 불씨마저 꺼져가
남은 건 텅 빈 슬픔 뿐이잖아
무너지는 벽을 잡아도
두 손 가득 상처 뿐인데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지만
어찌 아무도 오지 않는가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조금 더 걸을 수 있을까
얼어붙은 세상 속
희망 따위 없는 걸
지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빛
희망의 조각들은 부서진 거울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밤하늘
나는 이 세상 속에 홀로 남아
무너진 세상 위에 홀로 서 있어
끝이 없는 어둠만이 날 삼키네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맴도는 끝없는 의문
대답 없는 잔혹한 세상
마음속에 남은 이 질문조차
이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새로운 내일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
새로운 세상을 바란다는 게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