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바랬었던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
이젠 스스로 사라져 간 마침표 없는 소설들
이루어질것 같았던 나의 작은 소망 한 줌이
그저 바스러져 남아 있지 않은 걸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고
시험 문제를 풀고 또 복습하고
매일 이렇게 사는 게 나의 꿈이었던 걸까
교과서에 나오는
꿈은 현실과 이렇게 다른데
나는 어떤 꿈을 조각하고 있는 걸까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저건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세요
소설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과연 행복할까요
다른 소설 속 주인공은 알 수 없어요
해가 뜨면 활동을 하고
달이 뜨면 잠에 들러 침대로 가요
이런 행동방식은 대체 누가 정한 건가요
내가 꿈꾸던 것은 이런 삶이 아니었는데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살던 걸까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어릴 적에는 분명 이야기를 쓰고 나서
미래의 날 기다리며 잠에 들곤 했는데
어른이 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은가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다시 내일을 또 기대하며
다시 만난 미래엔 내 멋대로 살아갈래요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이야기들 속에서
내가 원하는
남이 아닌 내가
스스로 그린 꿈속에서
밝게 웃으며 맞이할 수 있을까
미래에 나는 어디 있을까
나는 내 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어릴 적 바랬었던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
이젠 스스로 사라져 간 마침표 없는 소설들
이루어질것 같았던 나의 작은 소망 한 줌이
그저 바스러져 남아 있지 않은 걸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고
시험 문제를 풀고 또 복습하고
매일 이렇게 사는 게 나의 꿈이었던 걸까
교과서에 나오는
꿈은 현실과 이렇게 다른데
나는 어떤 꿈을 조각하고 있는 걸까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저건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세요
소설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과연 행복할까요
다른 소설 속 주인공은 알 수 없어요
해가 뜨면 활동을 하고
달이 뜨면 잠에 들러 침대로 가요
이런 행동방식은 대체 누가 정한 건가요
내가 꿈꾸던 것은 이런 삶이 아니었는데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살던 걸까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어릴 적에는 분명 이야기를 쓰고 나서
미래의 날 기다리며 잠에 들곤 했는데
어른이 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은가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다시 내일을 또 기대하며
다시 만난 미래엔 내 멋대로 살아갈래요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이야기들 속에서
내가 원하는
남이 아닌 내가
스스로 그린 꿈속에서
밝게 웃으며 맞이할 수 있을까
미래에 나는 어디 있을까
나는 내 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어릴 적 바랬었던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
이젠 스스로 사라져 간 마침표 없는 소설들
이루어질것 같았던 나의 작은 소망 한 줌이
그저 바스러져 남아 있지 않은 걸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고
시험 문제를 풀고 또 복습하고
매일 이렇게 사는 게 나의 꿈이었던 걸까
교과서에 나오는
꿈은 현실과 이렇게 다른데
나는 어떤 꿈을 조각하고 있는 걸까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저건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세요
소설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과연 행복할까요
다른 소설 속 주인공은 알 수 없어요
해가 뜨면 활동을 하고
달이 뜨면 잠에 들러 침대로 가요
이런 행동방식은 대체 누가 정한 건가요
내가 꿈꾸던 것은 이런 삶이 아니었는데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살던 걸까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나는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어릴 적에는 분명 이야기를 쓰고 나서
미래의 날 기다리며 잠에 들곤 했는데
어른이 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은가요
단 한 번도 이렇게 사는 걸 원한적 없는데
누군가가 써놓은 이야길 살아가고 있어
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꿈속에서
이뤄지지 않는 꿈을 꾸고
다시 내일을 또 기대하며
다시 만난 미래엔 내 멋대로 살아갈래요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이야기들 속에서
내가 원하는
남이 아닌 내가
스스로 그린 꿈속에서
밝게 웃으며 맞이할 수 있을까
미래에 나는 어디 있을까
나는 내 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