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HA 앨범 : Boy's Scar
작사 : YASHA
작곡 : YASHA
편곡 : YASHA
아주 힘껏 펼치지 못한 날개들이 꺾여
그저 필요할 때만 이용해도 나는 기뻤어
그래도 믿어주는 한구석이라도 있었구나
난 혹여나 기회가 주어졌나 들떴었던 순간
빗물은 막아도 그림자는 막지 못하는 결과
바닥에 튄 물이 신발을 적신
물을 머금은 양발은 무거워 네 옆에 닿을 수가 없구나
너 없음 정말 아무짝 쓸모없는 막대기였나 투명하거나
어둡지 않는 그냥 평범한 버려진 우산
녹슬어 뻑뻑해진 감정
여러 번 깊게 베인 상처
몇 번 안 봐도 알 거 같던
너가 날 대했었던 사용법
그럼에도 난 너 옆에 앉어
언제든 곁에는 내가 있다는 걸 알 길 바래
너가 슬픔을 배우지 않길 바란 내 바람에
오늘도 어두우면 일어나 비
올 때 준비해 먹구름이 쏟아질
무수한 눈물이 따갑지 차갑지
나와 같이 똑같이 겪은 이들을 위해
내려준 빗 줄기 왠지 고마워 하늘이
내 마음을 아는 듯 하늘도 같이 울어주니까 살며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
시커멓게 내리쬐던 먹구름 덕에
자연스레 같이 썼던 하굣길의 우산 속에 정체
모를 감정에 심장 요동쳤네
이제는 평범했던 모습에도 반해버린 그때
학교생활에 지장 생겼네
내가 여름을 좋아한 까닭
맨날 먹구름을 바란 딱한
어느 순수한 청년의 불쌍한 결말
혼자만 착각하던 첫사랑 조각
파편은 사방으로 튀어 추억만 남아
괜찮아 잠깐이라도 행복했잖아
남아 있어 우산으로 모였던 온기
무엇보다 따뜻했어 가장 가까웠던 거리
난 아무리 용기 내도 좁힐 수 없던 처지
저 멀리 떠나버린 타이밍은 늦어버렸지
더 이상 도전이 힘든 현실
생각보다 빗방울이 너무 커졌네
이젠 하늘인지 내 눈인지 구분이 안돼
우산 쓰고 웅덩이를 가리고 쳐다봤네
근데 웅덩이에 물이 자꾸 쏟아질까 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
아주 힘껏 펼치지 못한 날개들이 꺾여
그저 필요할 때만 이용해도 나는 기뻤어
그래도 믿어주는 한구석이라도 있었구나
난 혹여나 기회가 주어졌나 들떴었던 순간
빗물은 막아도 그림자는 막지 못하는 결과
바닥에 튄 물이 신발을 적신
물을 머금은 양발은 무거워 네 옆에 닿을 수가 없구나
너 없음 정말 아무짝 쓸모없는 막대기였나 투명하거나
어둡지 않는 그냥 평범한 버려진 우산
녹슬어 뻑뻑해진 감정
여러 번 깊게 베인 상처
몇 번 안 봐도 알 거 같던
너가 날 대했었던 사용법
그럼에도 난 너 옆에 앉어
언제든 곁에는 내가 있다는 걸 알 길 바래
너가 슬픔을 배우지 않길 바란 내 바람에
오늘도 어두우면 일어나 비
올 때 준비해 먹구름이 쏟아질
무수한 눈물이 따갑지 차갑지
나와 같이 똑같이 겪은 이들을 위해
내려준 빗 줄기 왠지 고마워 하늘이
내 마음을 아는 듯 하늘도 같이 울어주니까 살며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
시커멓게 내리쬐던 먹구름 덕에
자연스레 같이 썼던 하굣길의 우산 속에 정체
모를 감정에 심장 요동쳤네
이제는 평범했던 모습에도 반해버린 그때
학교생활에 지장 생겼네
내가 여름을 좋아한 까닭
맨날 먹구름을 바란 딱한
어느 순수한 청년의 불쌍한 결말
혼자만 착각하던 첫사랑 조각
파편은 사방으로 튀어 추억만 남아
괜찮아 잠깐이라도 행복했잖아
남아 있어 우산으로 모였던 온기
무엇보다 따뜻했어 가장 가까웠던 거리
난 아무리 용기 내도 좁힐 수 없던 처지
저 멀리 떠나버린 타이밍은 늦어버렸지
더 이상 도전이 힘든 현실
생각보다 빗방울이 너무 커졌네
이젠 하늘인지 내 눈인지 구분이 안돼
우산 쓰고 웅덩이를 가리고 쳐다봤네
근데 웅덩이에 물이 자꾸 쏟아질까 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
아주 힘껏 펼치지 못한 날개들이 꺾여
그저 필요할 때만 이용해도 나는 기뻤어
그래도 믿어주는 한구석이라도 있었구나
난 혹여나 기회가 주어졌나 들떴었던 순간
빗물은 막아도 그림자는 막지 못하는 결과
바닥에 튄 물이 신발을 적신
물을 머금은 양발은 무거워 네 옆에 닿을 수가 없구나
너 없음 정말 아무짝 쓸모없는 막대기였나 투명하거나
어둡지 않는 그냥 평범한 버려진 우산
녹슬어 뻑뻑해진 감정
여러 번 깊게 베인 상처
몇 번 안 봐도 알 거 같던
너가 날 대했었던 사용법
그럼에도 난 너 옆에 앉어
언제든 곁에는 내가 있다는 걸 알 길 바래
너가 슬픔을 배우지 않길 바란 내 바람에
오늘도 어두우면 일어나 비
올 때 준비해 먹구름이 쏟아질
무수한 눈물이 따갑지 차갑지
나와 같이 똑같이 겪은 이들을 위해
내려준 빗 줄기 왠지 고마워 하늘이
내 마음을 아는 듯 하늘도 같이 울어주니까 살며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
시커멓게 내리쬐던 먹구름 덕에
자연스레 같이 썼던 하굣길의 우산 속에 정체
모를 감정에 심장 요동쳤네
이제는 평범했던 모습에도 반해버린 그때
학교생활에 지장 생겼네
내가 여름을 좋아한 까닭
맨날 먹구름을 바란 딱한
어느 순수한 청년의 불쌍한 결말
혼자만 착각하던 첫사랑 조각
파편은 사방으로 튀어 추억만 남아
괜찮아 잠깐이라도 행복했잖아
남아 있어 우산으로 모였던 온기
무엇보다 따뜻했어 가장 가까웠던 거리
난 아무리 용기 내도 좁힐 수 없던 처지
저 멀리 떠나버린 타이밍은 늦어버렸지
더 이상 도전이 힘든 현실
생각보다 빗방울이 너무 커졌네
이젠 하늘인지 내 눈인지 구분이 안돼
우산 쓰고 웅덩이를 가리고 쳐다봤네
근데 웅덩이에 물이 자꾸 쏟아질까 왜
계속 rain drop 또 비가 가득 내려 결국
머리 빼고 다 젖어 눈 보다 아래라서
너는 내 우산 필요 없나 봐 이제 더 이상
너 말고 난 씌울 사람 없어 내 손잡이는 너 하난 걸
알아줘 이젠 제발 현재 내 상황
너를 향한 눈물로 그린 젖은 가사
내 맘은 구멍 나지 않아 절대로 변하지 않아
찢어지지 않아 너에게서 버려질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