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HA 앨범 : Boy's Scar
작사 : YASHA
작곡 : YASHA
편곡 : YASHA
4.A.T.E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거긴 어때 난 여전해
널 보내고 몇 년이 흐른 현재
밝은 넌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반대로 밝아서 어두운 면을 잘 못 느낀 듯해
착한 넌 부작용 때문에 자존감은 바닥서 박혀
누워있어 무덤에
차라리 그게 나였다면 어땠을까 널 보낸
하늘이 평온해서 분해
억울해 겁쟁이 성격에 둘이 떠 맡던 짐
더욱 가벼워질 줄 알았어 둘 중 한 명 없어진 다면
헌데 네가 훨씬 더 짊어진 상처 고스란히 내게 쌓여
성격은 달라도 몸은 하나였지
답답한 소심한 날 두고 먼지
가 되 없어진 용기 어쩐지 안 고쳐 지 더라고 병이
해탈 말고 내가 웃을 수 있던 세상
책망하던 모습 말고 상쾌한 쾌감
가득한 옛날 모습 원해 난 눈치의 쇠사슬을
끊고 해방하고 싶어 내 자신감
그때가 올지 몰라도 백날
상처만 떠안고 살기 싫어 이런 피폐한
후유증 극복 자존감도 충족
우울증 중독 일그러진 모습도 평온
하게 돌려놓고 싶었어
어떠한 조건 없이 하늘만 보고 웃을 수가 있도록
boy's scar
털어내 어깨 위 두었던 자책질
그만뒀네 이제 예민한 인간관계 짐
혼자서 책임 지던 겁쟁인 사라졌네 휙
4.A.T.E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거긴 어때 난 여전해
널 보내고 몇 년이 흐른 현재
밝은 넌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반대로 밝아서 어두운 면을 잘 못 느낀 듯해
착한 넌 부작용 때문에 자존감은 바닥서 박혀
누워있어 무덤에
차라리 그게 나였다면 어땠을까 널 보낸
하늘이 평온해서 분해
억울해 겁쟁이 성격에 둘이 떠 맡던 짐
더욱 가벼워질 줄 알았어 둘 중 한 명 없어진 다면
헌데 네가 훨씬 더 짊어진 상처 고스란히 내게 쌓여
성격은 달라도 몸은 하나였지
답답한 소심한 날 두고 먼지
가 되 없어진 용기 어쩐지 안 고쳐 지 더라고 병이
해탈 말고 내가 웃을 수 있던 세상
책망하던 모습 말고 상쾌한 쾌감
가득한 옛날 모습 원해 난 눈치의 쇠사슬을
끊고 해방하고 싶어 내 자신감
그때가 올지 몰라도 백날
상처만 떠안고 살기 싫어 이런 피폐한
후유증 극복 자존감도 충족
우울증 중독 일그러진 모습도 평온
하게 돌려놓고 싶었어
어떠한 조건 없이 하늘만 보고 웃을 수가 있도록
boy's scar
털어내 어깨 위 두었던 자책질
그만뒀네 이제 예민한 인간관계 짐
혼자서 책임 지던 겁쟁인 사라졌네 휙
4.A.T.E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I'm losing interest
망가진 나의 인간관계
I can't find the answer
Becuse i'm stupid
혼자 늘 갑을
감정에 지쳤기에 나의
Another dead ego
거긴 어때 난 여전해
널 보내고 몇 년이 흐른 현재
밝은 넌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반대로 밝아서 어두운 면을 잘 못 느낀 듯해
착한 넌 부작용 때문에 자존감은 바닥서 박혀
누워있어 무덤에
차라리 그게 나였다면 어땠을까 널 보낸
하늘이 평온해서 분해
억울해 겁쟁이 성격에 둘이 떠 맡던 짐
더욱 가벼워질 줄 알았어 둘 중 한 명 없어진 다면
헌데 네가 훨씬 더 짊어진 상처 고스란히 내게 쌓여
성격은 달라도 몸은 하나였지
답답한 소심한 날 두고 먼지
가 되 없어진 용기 어쩐지 안 고쳐 지 더라고 병이
해탈 말고 내가 웃을 수 있던 세상
책망하던 모습 말고 상쾌한 쾌감
가득한 옛날 모습 원해 난 눈치의 쇠사슬을
끊고 해방하고 싶어 내 자신감
그때가 올지 몰라도 백날
상처만 떠안고 살기 싫어 이런 피폐한
후유증 극복 자존감도 충족
우울증 중독 일그러진 모습도 평온
하게 돌려놓고 싶었어
어떠한 조건 없이 하늘만 보고 웃을 수가 있도록
boy's scar
털어내 어깨 위 두었던 자책질
그만뒀네 이제 예민한 인간관계 짐
혼자서 책임 지던 겁쟁인 사라졌네 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