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HA 앨범 : Boy's Scar
작사 : YASHA
작곡 : YASHA
편곡 : YASHA
내 몸은 떨어졌지만 마음은 함께한 도시 서울
떠나고 멀리서 지내다 다시 온 7월
더위 다 잊었던 시절같이 어울리며
고민 던져 버리고 내 벗들과 간만에 놀려고
도착한 화곡역 술은 못해도 편했었네
과거 예전 썰을 안주 삼아 마신 초록 병에
아직도 취해있어 어릴 적 내 동심 속에
순수했던 나를 재발견해
난 밝았던 애 집을 떠나 도착한 결과를 봐
내가 혼자였다면 고향이라는 단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항상 따라와서 날 도와줬던 착한 주변 단합
덕에 극복한 전례 가끔은 다시
어릴 적으로 초중고딩으로 바뀌고 싶네
하지만 불가능하니 향기라도 맡기 위해
오늘도 보라색 전철을 타지
이젠 웃는 것마저 특별해
혹시 문제 있나 모든 행동 점검해
행동 하나에 뒤돌아선 애들을
매일 보았기에 사회성을
등에 칼 찔리며 배웠네
떠난 걸 후회해 다른 학교 헌데
같은 걸 배웠네 난 아픔을 복습해
이럴 땐 주변에 친한 관계있던 서울에
행복한 내 모습을 두고 왔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
난 서울의 추방자 손가락질에 도망간
막다른 장소 아파트 이사라는 핑계로 도착한
열여덟 삶과 적응을 위한 다음 단계인
친화력 좋은 인간으로 성격을 탈바꿈
한두 달쯤 됐나? 더는 못 버텨
특히 여성을 대하기 힘겨워 속은 울렁
거리면서 구토를 하던 모습을 보였던
2학년 초 까먹었어 사람을 대하는 법도
헌데 날 아껴준 친구가 있네
먼저 다가와 줬던 어느 봄 3학년일 때
그때부터 교실에서 놀며 자연스레
친해졌고 성인 되고 나서도 최근에
술잔을 기울였기에
그 녀석에게 너무 고마웠지
그래서 저 멀리 서울시
내가 태어난 도시를 보여주고 싶었지
당진에서 보여진 녀석 아닌 가식 없이
본래의 모습을 너에게 보여주길
후유증 이겼어 너 덕분
내 모든 아픔을 안아주던
너라는 큰 선물은 내게
과분할 만큼 주고 있어
행복한 영향을
너가 몰라도 난 평생 못 잊어 네 고마움
이제는 괜찮네 다른 학교 헌데
다른 걸 배웠네 몰랐던 네 존재
고맙게 생각해 너와 친한 관계 속
행복한 내 모습을 되찾았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
내 몸은 떨어졌지만 마음은 함께한 도시 서울
떠나고 멀리서 지내다 다시 온 7월
더위 다 잊었던 시절같이 어울리며
고민 던져 버리고 내 벗들과 간만에 놀려고
도착한 화곡역 술은 못해도 편했었네
과거 예전 썰을 안주 삼아 마신 초록 병에
아직도 취해있어 어릴 적 내 동심 속에
순수했던 나를 재발견해
난 밝았던 애 집을 떠나 도착한 결과를 봐
내가 혼자였다면 고향이라는 단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항상 따라와서 날 도와줬던 착한 주변 단합
덕에 극복한 전례 가끔은 다시
어릴 적으로 초중고딩으로 바뀌고 싶네
하지만 불가능하니 향기라도 맡기 위해
오늘도 보라색 전철을 타지
이젠 웃는 것마저 특별해
혹시 문제 있나 모든 행동 점검해
행동 하나에 뒤돌아선 애들을
매일 보았기에 사회성을
등에 칼 찔리며 배웠네
떠난 걸 후회해 다른 학교 헌데
같은 걸 배웠네 난 아픔을 복습해
이럴 땐 주변에 친한 관계있던 서울에
행복한 내 모습을 두고 왔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
난 서울의 추방자 손가락질에 도망간
막다른 장소 아파트 이사라는 핑계로 도착한
열여덟 삶과 적응을 위한 다음 단계인
친화력 좋은 인간으로 성격을 탈바꿈
한두 달쯤 됐나? 더는 못 버텨
특히 여성을 대하기 힘겨워 속은 울렁
거리면서 구토를 하던 모습을 보였던
2학년 초 까먹었어 사람을 대하는 법도
헌데 날 아껴준 친구가 있네
먼저 다가와 줬던 어느 봄 3학년일 때
그때부터 교실에서 놀며 자연스레
친해졌고 성인 되고 나서도 최근에
술잔을 기울였기에
그 녀석에게 너무 고마웠지
그래서 저 멀리 서울시
내가 태어난 도시를 보여주고 싶었지
당진에서 보여진 녀석 아닌 가식 없이
본래의 모습을 너에게 보여주길
후유증 이겼어 너 덕분
내 모든 아픔을 안아주던
너라는 큰 선물은 내게
과분할 만큼 주고 있어
행복한 영향을
너가 몰라도 난 평생 못 잊어 네 고마움
이제는 괜찮네 다른 학교 헌데
다른 걸 배웠네 몰랐던 네 존재
고맙게 생각해 너와 친한 관계 속
행복한 내 모습을 되찾았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
내 몸은 떨어졌지만 마음은 함께한 도시 서울
떠나고 멀리서 지내다 다시 온 7월
더위 다 잊었던 시절같이 어울리며
고민 던져 버리고 내 벗들과 간만에 놀려고
도착한 화곡역 술은 못해도 편했었네
과거 예전 썰을 안주 삼아 마신 초록 병에
아직도 취해있어 어릴 적 내 동심 속에
순수했던 나를 재발견해
난 밝았던 애 집을 떠나 도착한 결과를 봐
내가 혼자였다면 고향이라는 단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항상 따라와서 날 도와줬던 착한 주변 단합
덕에 극복한 전례 가끔은 다시
어릴 적으로 초중고딩으로 바뀌고 싶네
하지만 불가능하니 향기라도 맡기 위해
오늘도 보라색 전철을 타지
이젠 웃는 것마저 특별해
혹시 문제 있나 모든 행동 점검해
행동 하나에 뒤돌아선 애들을
매일 보았기에 사회성을
등에 칼 찔리며 배웠네
떠난 걸 후회해 다른 학교 헌데
같은 걸 배웠네 난 아픔을 복습해
이럴 땐 주변에 친한 관계있던 서울에
행복한 내 모습을 두고 왔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
난 서울의 추방자 손가락질에 도망간
막다른 장소 아파트 이사라는 핑계로 도착한
열여덟 삶과 적응을 위한 다음 단계인
친화력 좋은 인간으로 성격을 탈바꿈
한두 달쯤 됐나? 더는 못 버텨
특히 여성을 대하기 힘겨워 속은 울렁
거리면서 구토를 하던 모습을 보였던
2학년 초 까먹었어 사람을 대하는 법도
헌데 날 아껴준 친구가 있네
먼저 다가와 줬던 어느 봄 3학년일 때
그때부터 교실에서 놀며 자연스레
친해졌고 성인 되고 나서도 최근에
술잔을 기울였기에
그 녀석에게 너무 고마웠지
그래서 저 멀리 서울시
내가 태어난 도시를 보여주고 싶었지
당진에서 보여진 녀석 아닌 가식 없이
본래의 모습을 너에게 보여주길
후유증 이겼어 너 덕분
내 모든 아픔을 안아주던
너라는 큰 선물은 내게
과분할 만큼 주고 있어
행복한 영향을
너가 몰라도 난 평생 못 잊어 네 고마움
이제는 괜찮네 다른 학교 헌데
다른 걸 배웠네 몰랐던 네 존재
고맙게 생각해 너와 친한 관계 속
행복한 내 모습을 되찾았네
화곡역에서
난 행복 원해 더
화곡역에서
나는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