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밤을 어떻게 버틸까요
나약하기만 한 내 손을 잡아줘요
침대 머리맡에 놓인 오늘의 한숨들을
끌어안은 채
그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쏟아낸 마음은 바다가 됐고 난
덮쳐오는 파도를 견디는 중이야
이대로 잠겨 사라지게 될까
두려워 잠에 들고 싶지 않아
oh I’m still waiting
아무도 모르겠지만
oh I’m still breathing
잡은 숨을 놓지 마
포근하네요, 여긴 어딘가요
누구에게도 인사조차 없이
떠난 건가요? 차라리 잘됐어요
나의 소멸을 슬퍼하지 않길
난 이제 떠날게, 아름답진 못해도
이젠 자유로 떠나가
무너지는 밤을 어떻게 버틸까요
나약하기만 한 내 손을 잡아줘요
침대 머리맡에 놓인 오늘의 한숨들을
끌어안은 채
그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쏟아낸 마음은 바다가 됐고 난
덮쳐오는 파도를 견디는 중이야
이대로 잠겨 사라지게 될까
두려워 잠에 들고 싶지 않아
oh I’m still waiting
아무도 모르겠지만
oh I’m still breathing
잡은 숨을 놓지 마
포근하네요, 여긴 어딘가요
누구에게도 인사조차 없이
떠난 건가요? 차라리 잘됐어요
나의 소멸을 슬퍼하지 않길
난 이제 떠날게, 아름답진 못해도
이젠 자유로 떠나가
무너지는 밤을 어떻게 버틸까요
나약하기만 한 내 손을 잡아줘요
침대 머리맡에 놓인 오늘의 한숨들을
끌어안은 채
그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쏟아낸 마음은 바다가 됐고 난
덮쳐오는 파도를 견디는 중이야
이대로 잠겨 사라지게 될까
두려워 잠에 들고 싶지 않아
oh I’m still waiting
아무도 모르겠지만
oh I’m still breathing
잡은 숨을 놓지 마
포근하네요, 여긴 어딘가요
누구에게도 인사조차 없이
떠난 건가요? 차라리 잘됐어요
나의 소멸을 슬퍼하지 않길
난 이제 떠날게, 아름답진 못해도
이젠 자유로 떠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