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이 날 부르면
별빛에 비친 내 맘은 춤춰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모든 꿈을 난 날개로 감싸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쏟아지는 별과 속삭임
내 고백은 연기로 퍼져가
눈 맞추는 순간 숨이 막혀
너와 난 새벽 별 아래 서 있어
떨리는 내 안의 불꽃들
흔들리는 마음을 감싸줘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난 아무것도 필요 없어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달 그림자 넘어서 갈래
꺼져가는 별빛 속에
손 끝이 떨려도 난 간절히
운명처럼 너를 부를게
밤하늘이 날 부르면
별빛에 비친 내 맘은 춤춰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모든 꿈을 난 날개로 감싸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쏟아지는 별과 속삭임
내 고백은 연기로 퍼져가
눈 맞추는 순간 숨이 막혀
너와 난 새벽 별 아래 서 있어
떨리는 내 안의 불꽃들
흔들리는 마음을 감싸줘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난 아무것도 필요 없어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달 그림자 넘어서 갈래
꺼져가는 별빛 속에
손 끝이 떨려도 난 간절히
운명처럼 너를 부를게
밤하늘이 날 부르면
별빛에 비친 내 맘은 춤춰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모든 꿈을 난 날개로 감싸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쏟아지는 별과 속삭임
내 고백은 연기로 퍼져가
눈 맞추는 순간 숨이 막혀
너와 난 새벽 별 아래 서 있어
떨리는 내 안의 불꽃들
흔들리는 마음을 감싸줘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난 아무것도 필요 없어
손 끝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너와 함께 빛나는 우주 속
끝없는 시간에 난 안겨
달 그림자 넘어서 갈래
꺼져가는 별빛 속에
손 끝이 떨려도 난 간절히
운명처럼 너를 부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