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늘에서 자란 나무 (Acoustic)
KD
앨범 : 그대 그늘에서 자란 나무
작사 : KD
작곡 : KD
편곡 : KD
지금 부를 이 노래가 그대만을 위해 영원히 기억될 수 있기를
하늘같이 높게만 보였던, 어느 순간 많이 야윈 그대 모습에
세월 앞에서 숙연해지며, 그대의 거친 두손 꼭 잡았죠.
어릴적 하신 말씀, 그땐 몰랐었죠. 삶을 버틸 힘이란 걸
그대의 자리를 지금 내가 해보니 그대 맘 이제서야 알겠어요.
혼자 감당한 무게, 하소연 할 누구도 곁에 없을 때
그때는 먼 하늘 보며 눈물 훔치고 소주 한 잔에 다 털어 마셨죠.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표현이 서툴러 말하지 못했죠. 그대를 향한 우리의 존경과 사랑
굳이 말 안해도 함께한 세월들속에 그댄 너무 위대했어요.
이제는 모든 걱정 다 내려 놓아요. 건강과 행복 함께 하니까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그대 그늘에서 자란 나무 곁에
지금 부를 이 노래가 그대만을 위해 영원히 기억될 수 있기를
하늘같이 높게만 보였던, 어느 순간 많이 야윈 그대 모습에
세월 앞에서 숙연해지며, 그대의 거친 두손 꼭 잡았죠.
어릴적 하신 말씀, 그땐 몰랐었죠. 삶을 버틸 힘이란 걸
그대의 자리를 지금 내가 해보니 그대 맘 이제서야 알겠어요.
혼자 감당한 무게, 하소연 할 누구도 곁에 없을 때
그때는 먼 하늘 보며 눈물 훔치고 소주 한 잔에 다 털어 마셨죠.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표현이 서툴러 말하지 못했죠. 그대를 향한 우리의 존경과 사랑
굳이 말 안해도 함께한 세월들속에 그댄 너무 위대했어요.
이제는 모든 걱정 다 내려 놓아요. 건강과 행복 함께 하니까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그대 그늘에서 자란 나무 곁에
지금 부를 이 노래가 그대만을 위해 영원히 기억될 수 있기를
하늘같이 높게만 보였던, 어느 순간 많이 야윈 그대 모습에
세월 앞에서 숙연해지며, 그대의 거친 두손 꼭 잡았죠.
어릴적 하신 말씀, 그땐 몰랐었죠. 삶을 버틸 힘이란 걸
그대의 자리를 지금 내가 해보니 그대 맘 이제서야 알겠어요.
혼자 감당한 무게, 하소연 할 누구도 곁에 없을 때
그때는 먼 하늘 보며 눈물 훔치고 소주 한 잔에 다 털어 마셨죠.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표현이 서툴러 말하지 못했죠. 그대를 향한 우리의 존경과 사랑
굳이 말 안해도 함께한 세월들속에 그댄 너무 위대했어요.
이제는 모든 걱정 다 내려 놓아요. 건강과 행복 함께 하니까
아무 걱정마요. 우리가 있어요. 그대는 지금처럼 곁에만 있어요.
고단했던 세월 그대란 그늘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대 그늘이 될게요.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요.
그대 그늘에서 자란 나무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