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K-Guild 앨범 : 전설의 귀신 전래 노래 동화
작사 : 김비트
작곡 : 김비트
깊은 어둠이 지배하는 밤
차가운 공기가 바람이 되어
숨막히는 공포가 되어
나의 가슴을 덮치네
깊은 숲 어디 선가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이 보이네
너의 이름 어둑시니 어둑서니
너와 눈이 마주치니
나의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차고
너의 모습은 자꾸만 커져만 가네
나의 공포를 먹고 자꾸만 커져만 가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둠이 나를 집어 삼켜
심장 소리가 나를 집어 삼켜
어둑시니가 나를 집어 삼켜
계속해서 커져만 가는 너를
나는 이제 올려다 보고 있네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어둠에 몸이 묶여 버린 나의 육체
어둠에 잠식 되어 가는 나의 정신
거 누구 없오 ( 거 누구 없오 )
정말 아무도 없오 ( 아무도 없오 )
나 좀 살려 주시오
제발 좀 살려 줘
어둑시니의 뒤틀린 웃음소리가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깊은 어둠속에 갇혀
이렇게 어둑시니에게 잡혀
억울하게 죽는구나 원통하다 원통해
내 죽어서 귀신이 되거든
어둑시니 너를 가만 두지 않으리라
새벽을 알리는 수탉 소리가 들려
저 멀리 어둠을 헤치고
새벽을 가르는 한줄기 빛이 날아와
나를 비추네
( 살았구나 살았구나 )
사라져 버린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살았구나
깊은 어둠이 지배하는 밤
차가운 공기가 바람이 되어
숨막히는 공포가 되어
나의 가슴을 덮치네
깊은 숲 어디 선가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이 보이네
너의 이름 어둑시니 어둑서니
너와 눈이 마주치니
나의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차고
너의 모습은 자꾸만 커져만 가네
나의 공포를 먹고 자꾸만 커져만 가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둠이 나를 집어 삼켜
심장 소리가 나를 집어 삼켜
어둑시니가 나를 집어 삼켜
계속해서 커져만 가는 너를
나는 이제 올려다 보고 있네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어둠에 몸이 묶여 버린 나의 육체
어둠에 잠식 되어 가는 나의 정신
거 누구 없오 ( 거 누구 없오 )
정말 아무도 없오 ( 아무도 없오 )
나 좀 살려 주시오
제발 좀 살려 줘
어둑시니의 뒤틀린 웃음소리가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깊은 어둠속에 갇혀
이렇게 어둑시니에게 잡혀
억울하게 죽는구나 원통하다 원통해
내 죽어서 귀신이 되거든
어둑시니 너를 가만 두지 않으리라
새벽을 알리는 수탉 소리가 들려
저 멀리 어둠을 헤치고
새벽을 가르는 한줄기 빛이 날아와
나를 비추네
( 살았구나 살았구나 )
사라져 버린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살았구나
깊은 어둠이 지배하는 밤
차가운 공기가 바람이 되어
숨막히는 공포가 되어
나의 가슴을 덮치네
깊은 숲 어디 선가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이 보이네
너의 이름 어둑시니 어둑서니
너와 눈이 마주치니
나의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차고
너의 모습은 자꾸만 커져만 가네
나의 공포를 먹고 자꾸만 커져만 가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어둠이 나를 집어 삼켜
심장 소리가 나를 집어 삼켜
어둑시니가 나를 집어 삼켜
계속해서 커져만 가는 너를
나는 이제 올려다 보고 있네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도망 쳐야되 ( 어서 빨리 )
어둠에 몸이 묶여 버린 나의 육체
어둠에 잠식 되어 가는 나의 정신
거 누구 없오 ( 거 누구 없오 )
정말 아무도 없오 ( 아무도 없오 )
나 좀 살려 주시오
제발 좀 살려 줘
어둑시니의 뒤틀린 웃음소리가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깊은 어둠속에 갇혀
이렇게 어둑시니에게 잡혀
억울하게 죽는구나 원통하다 원통해
내 죽어서 귀신이 되거든
어둑시니 너를 가만 두지 않으리라
새벽을 알리는 수탉 소리가 들려
저 멀리 어둠을 헤치고
새벽을 가르는 한줄기 빛이 날아와
나를 비추네
( 살았구나 살았구나 )
사라져 버린 어둑시니 ( 어둑서니 ) 살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