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K-Guild 앨범 : 전설의 귀신 전래 노래 동화
작사 : 김비트
작곡 : 김비트
내 목소리가 들리는가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나는 지금 나를 찾아올 그 누군가를 기다리며
오늘 밤도 ( 오늘밤도 ) 너를 기다리며
이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혼자 거닐고 있다네
여기 장산의 주인은 누구인가
장산에 사는 이매 인가
호수에 사는 망량 인가
아니면 나한테 죽은 창귀 들인가
아니지 아니지 아니지 아니야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옛날 아주 먼 옛적에
인간들이 욕심에 눈이 멀어
금기의 바위를 깨버리니 ( 장산의 범 바위 )
관련된자들 모두가 해를 당해 죽어 나가니
범바위 전설이요
원통함에 눈물이 그치질 않고 흐르니
이 또한 폭포가 되었으니 ( 양운폭포요 )
지금은 비가 올때마다
범 바위 있던 곳에 다시 붉은빛을 띄우고
나의 원통함은 사그라 들지가 않는구나
이 원통함을 어찌 할꼬
이 원통함을 어찌 한단 말이요
창귀 따위 무서울까
이매망량 따위 무서울까
장산에 모든 것이 나의 발 아래 있거늘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육신이 망가지고 흉측해진 내게
지금 남은 거라곤
어머니가 남겨주신 하얗고 어여쁜 긴 머리와
온갖 소릴 흉내 내는 잔재주만 남았구나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와 나에게 이름을 묻는다면
내가 대답 해준다 약속을 하지
내 목소리가 들리는가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나는 지금 나를 찾아올 그 누군가를 기다리며
오늘 밤도 ( 오늘밤도 ) 너를 기다리며
이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혼자 거닐고 있다네
여기 장산의 주인은 누구인가
장산에 사는 이매 인가
호수에 사는 망량 인가
아니면 나한테 죽은 창귀 들인가
아니지 아니지 아니지 아니야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옛날 아주 먼 옛적에
인간들이 욕심에 눈이 멀어
금기의 바위를 깨버리니 ( 장산의 범 바위 )
관련된자들 모두가 해를 당해 죽어 나가니
범바위 전설이요
원통함에 눈물이 그치질 않고 흐르니
이 또한 폭포가 되었으니 ( 양운폭포요 )
지금은 비가 올때마다
범 바위 있던 곳에 다시 붉은빛을 띄우고
나의 원통함은 사그라 들지가 않는구나
이 원통함을 어찌 할꼬
이 원통함을 어찌 한단 말이요
창귀 따위 무서울까
이매망량 따위 무서울까
장산에 모든 것이 나의 발 아래 있거늘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육신이 망가지고 흉측해진 내게
지금 남은 거라곤
어머니가 남겨주신 하얗고 어여쁜 긴 머리와
온갖 소릴 흉내 내는 잔재주만 남았구나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와 나에게 이름을 묻는다면
내가 대답 해준다 약속을 하지
내 목소리가 들리는가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나는 지금 나를 찾아올 그 누군가를 기다리며
오늘 밤도 ( 오늘밤도 ) 너를 기다리며
이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혼자 거닐고 있다네
여기 장산의 주인은 누구인가
장산에 사는 이매 인가
호수에 사는 망량 인가
아니면 나한테 죽은 창귀 들인가
아니지 아니지 아니지 아니야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옛날 아주 먼 옛적에
인간들이 욕심에 눈이 멀어
금기의 바위를 깨버리니 ( 장산의 범 바위 )
관련된자들 모두가 해를 당해 죽어 나가니
범바위 전설이요
원통함에 눈물이 그치질 않고 흐르니
이 또한 폭포가 되었으니 ( 양운폭포요 )
지금은 비가 올때마다
범 바위 있던 곳에 다시 붉은빛을 띄우고
나의 원통함은 사그라 들지가 않는구나
이 원통함을 어찌 할꼬
이 원통함을 어찌 한단 말이요
창귀 따위 무서울까
이매망량 따위 무서울까
장산에 모든 것이 나의 발 아래 있거늘
이곳의 주인은 바로 나 ( 장산범 )
장산국의 자손인 바로 나 ( 장산범 )
나 말고 또 누구 있더란 말이냐
암 그렇고 말고
서늘한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 밤
밤새들과 벌레들이 울지 않는 밤
달이 있어도 달빛이 밝지 않은 밤
비가 오는 매우 조용한 밤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겟는가
육신이 망가지고 흉측해진 내게
지금 남은 거라곤
어머니가 남겨주신 하얗고 어여쁜 긴 머리와
온갖 소릴 흉내 내는 잔재주만 남았구나
나를 보러 그 누구 여기 장산에 들르지 않겠는가
나를 찾아와 나에게 이름을 묻는다면
내가 대답 해준다 약속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