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하늘 앨범 : an expression of emotion
작사 : 오후하늘
작곡 : 오후하늘
편곡 : 오후하늘
비가 내리는 날
하루 종일 뿌연 하늘을 보는데..
적막감이 또 나를 둘러싸고
이유 없는 외로움이 다시
나를 찾아와.. 니가 생각나..
다시 마음이 아려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왜 항상 이별은 이렇게
후에야 다시 나를 찾아올까
빗소리가 멈추지 않는 이런 순간 이면
니가 또 그리워져서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빨리 이 비가 그치면 좋겠어
날 떠난 너를 떠올리게
만드는 잔인한 그 이별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는 비가
그치면 좋겠어..
다시 또 비가 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비가 내리는 날
하루 종일 뿌연 하늘을 보는데..
적막감이 또 나를 둘러싸고
이유 없는 외로움이 다시
나를 찾아와.. 니가 생각나..
다시 마음이 아려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왜 항상 이별은 이렇게
후에야 다시 나를 찾아올까
빗소리가 멈추지 않는 이런 순간 이면
니가 또 그리워져서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빨리 이 비가 그치면 좋겠어
날 떠난 너를 떠올리게
만드는 잔인한 그 이별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는 비가
그치면 좋겠어..
다시 또 비가 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비가 내리는 날
하루 종일 뿌연 하늘을 보는데..
적막감이 또 나를 둘러싸고
이유 없는 외로움이 다시
나를 찾아와.. 니가 생각나..
다시 마음이 아려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왜 항상 이별은 이렇게
후에야 다시 나를 찾아올까
빗소리가 멈추지 않는 이런 순간 이면
니가 또 그리워져서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
마음 한켠에
느끼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맴돌아서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비가 내리는 날마다
괜찮았던 마음들이 무너져
다시 숨어있던 너에 대한 맘이 나와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빨리 이 비가 그치면 좋겠어
날 떠난 너를 떠올리게
만드는 잔인한 그 이별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는 비가
그치면 좋겠어..
다시 또 비가 와
비가 내리는 날마다
자꾸 니가 그리워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