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ge Sloth 앨범 : Trauma Cleaner
작사 : Rarge Sloth
작곡 : Rarge Sloth, BARDO
편곡 : BARDO
Forgiving myself
그건 너무 어려웠어 결국 내게는
몇 번을 되뇌어도
난 벗어나지 못 해
24년 동안 배웠어
속을 술 한 잔 없이도 막 게웠던
때로 돌아가도 되어서, 해
남은 속 하나도 전부 다 태웠어
다 속아 난 천부적인 연예인
'정치를 해도 되겠어
갚아 줄 게 2배로.' 라고 생각했던 때로
돌아가서 날 때려 마주했어
제일 혐오스러운데 괜찮아 그대로
그렇게 음악을 계속 멋있는 놈 은 됐고
이제는 나를 담아보려 해
Mr. Independent 그런 말은 됐어
난 안 원했어 소속감이 필요해
나도 이해 못 해 왜 물어 내가 나를 미워하는 지를
그렇게 끊어냈지 세상과 날 이어왔던 길을
2년째 그랬더니 대다수가 나를 잊어갔었지 근데
나를 안 잊어준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를 깨우데
다들 다 그래 하루에도 수백 개의
얼굴을 잊고 당연해 그게
다음 번에 묻게 적어 여기 우리의
기억에 남은 얼굴들에게
아니 다른 질문을 해야겠어
나를 기억하고 불러주신 분들께
나를 붙든게 어떤 이유인지
대학에서도, 고향에서도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내가 진심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어
내 삶은 참으로 축복 받았어 너희들을 만난 것만으로
나를 붙드신 건 주의 사랑 따위 아니고 다름 아닌 너희 것
언제나 널 곁에서 붙들고 말겠어 다른 말이 널 묶어도
그와 별개로 난 여전히 정신이 온전치 못 해서 겪었지
내 뒤에서 사람이 웃었지 난그걸 듣고 생각해 날 비웃은 건지를
겉도 번지르르하지 못 해
그래도 날 사랑해준 너희는 뭔데?
좋은 사람들이 날 믿고 좋은 사람으로 봐서
나도 이제는 나를 믿어
내 hater에게는 I don't give a
걘 내 안에서 묵었지
언젠가부터 난 내가 미워
대학에서부터 지금
내 앞에 붙어 있는
꼬리표를 붙여 자취집 벽지에
그걸 부숴 버리려 벽에 머리를 찍어서
내 가사가 이렇지
대학가 집 벽엔 토 복도에선 소릴 질러
그래도 남김없이
다 이뤄낼 기분, 다 이겨낼 지도 몰라
이 작은 방에서 난 믿어
가장 어두운 방에서 나온
가장 큰 빛이 되어 버릴 거라 믿어
과정은 어떤 방식인지
안 중요해 다 가져와 줘, 나를 믿고
Forgiving myself
그건 너무 어려웠어 결국 내게는
몇 번을 되뇌어도
난 벗어나지 못 해
24년 동안 배웠어
속을 술 한 잔 없이도 막 게웠던
때로 돌아가도 되어서, 해
남은 속 하나도 전부 다 태웠어
다 속아 난 천부적인 연예인
'정치를 해도 되겠어
갚아 줄 게 2배로.' 라고 생각했던 때로
돌아가서 날 때려 마주했어
제일 혐오스러운데 괜찮아 그대로
그렇게 음악을 계속 멋있는 놈 은 됐고
이제는 나를 담아보려 해
Mr. Independent 그런 말은 됐어
난 안 원했어 소속감이 필요해
나도 이해 못 해 왜 물어 내가 나를 미워하는 지를
그렇게 끊어냈지 세상과 날 이어왔던 길을
2년째 그랬더니 대다수가 나를 잊어갔었지 근데
나를 안 잊어준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를 깨우데
다들 다 그래 하루에도 수백 개의
얼굴을 잊고 당연해 그게
다음 번에 묻게 적어 여기 우리의
기억에 남은 얼굴들에게
아니 다른 질문을 해야겠어
나를 기억하고 불러주신 분들께
나를 붙든게 어떤 이유인지
대학에서도, 고향에서도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내가 진심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어
내 삶은 참으로 축복 받았어 너희들을 만난 것만으로
나를 붙드신 건 주의 사랑 따위 아니고 다름 아닌 너희 것
언제나 널 곁에서 붙들고 말겠어 다른 말이 널 묶어도
그와 별개로 난 여전히 정신이 온전치 못 해서 겪었지
내 뒤에서 사람이 웃었지 난그걸 듣고 생각해 날 비웃은 건지를
겉도 번지르르하지 못 해
그래도 날 사랑해준 너희는 뭔데?
좋은 사람들이 날 믿고 좋은 사람으로 봐서
나도 이제는 나를 믿어
내 hater에게는 I don't give a
걘 내 안에서 묵었지
언젠가부터 난 내가 미워
대학에서부터 지금
내 앞에 붙어 있는
꼬리표를 붙여 자취집 벽지에
그걸 부숴 버리려 벽에 머리를 찍어서
내 가사가 이렇지
대학가 집 벽엔 토 복도에선 소릴 질러
그래도 남김없이
다 이뤄낼 기분, 다 이겨낼 지도 몰라
이 작은 방에서 난 믿어
가장 어두운 방에서 나온
가장 큰 빛이 되어 버릴 거라 믿어
과정은 어떤 방식인지
안 중요해 다 가져와 줘, 나를 믿고
Forgiving myself
그건 너무 어려웠어 결국 내게는
몇 번을 되뇌어도
난 벗어나지 못 해
24년 동안 배웠어
속을 술 한 잔 없이도 막 게웠던
때로 돌아가도 되어서, 해
남은 속 하나도 전부 다 태웠어
다 속아 난 천부적인 연예인
'정치를 해도 되겠어
갚아 줄 게 2배로.' 라고 생각했던 때로
돌아가서 날 때려 마주했어
제일 혐오스러운데 괜찮아 그대로
그렇게 음악을 계속 멋있는 놈 은 됐고
이제는 나를 담아보려 해
Mr. Independent 그런 말은 됐어
난 안 원했어 소속감이 필요해
나도 이해 못 해 왜 물어 내가 나를 미워하는 지를
그렇게 끊어냈지 세상과 날 이어왔던 길을
2년째 그랬더니 대다수가 나를 잊어갔었지 근데
나를 안 잊어준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를 깨우데
다들 다 그래 하루에도 수백 개의
얼굴을 잊고 당연해 그게
다음 번에 묻게 적어 여기 우리의
기억에 남은 얼굴들에게
아니 다른 질문을 해야겠어
나를 기억하고 불러주신 분들께
나를 붙든게 어떤 이유인지
대학에서도, 고향에서도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나도 못 믿는 나를 대체 어떻게 믿었나
나는 너를 잊어가도 너는 끈질기게 기억하고
나를 꽉 쥐어놔, 어떻게 너를 지웠나도
궁금하고 아니 하고픈 말은 전부 다 고맙다고
내가 진심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어
내 삶은 참으로 축복 받았어 너희들을 만난 것만으로
나를 붙드신 건 주의 사랑 따위 아니고 다름 아닌 너희 것
언제나 널 곁에서 붙들고 말겠어 다른 말이 널 묶어도
그와 별개로 난 여전히 정신이 온전치 못 해서 겪었지
내 뒤에서 사람이 웃었지 난그걸 듣고 생각해 날 비웃은 건지를
겉도 번지르르하지 못 해
그래도 날 사랑해준 너희는 뭔데?
좋은 사람들이 날 믿고 좋은 사람으로 봐서
나도 이제는 나를 믿어
내 hater에게는 I don't give a
걘 내 안에서 묵었지
언젠가부터 난 내가 미워
대학에서부터 지금
내 앞에 붙어 있는
꼬리표를 붙여 자취집 벽지에
그걸 부숴 버리려 벽에 머리를 찍어서
내 가사가 이렇지
대학가 집 벽엔 토 복도에선 소릴 질러
그래도 남김없이
다 이뤄낼 기분, 다 이겨낼 지도 몰라
이 작은 방에서 난 믿어
가장 어두운 방에서 나온
가장 큰 빛이 되어 버릴 거라 믿어
과정은 어떤 방식인지
안 중요해 다 가져와 줘, 나를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