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者-書 (사자의 서)
삶이 짧아 볼수 없고
죽음이 두렵다면
사는것은 소용없어
무명의 긴 잠은
채워지지 않을터
거룩한 기약의 수렁 속 으로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맑고 투명한 수정처럼
하얀 결계를 휘날리며
몸을 감싼 탐욕이라
전신에 스며들듯
정화 되지 못할 그 죄업
끝이 없는 나락속으로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죽음이 두렵다면
사는것은 소용없어
무명의 긴 잠은
채워지지 않을터
거룩한 기약의 수렁 속 으로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맑고 투명한 수정처럼
하얀 결계를 휘날리며
몸을 감싼 탐욕이라
전신에 스며들듯
정화 되지 못할 그 죄업
끝이 없는 나락속으로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불멸한 안락의 지금 이순간
나태의 늪 에서 빠져나와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
원초의 공성에 밝혀진 달이여
각성의 활력이 돋보일 유희여
세상에 비추어진 본성의 환상
윤회의 바다에 비쳐진 나의 마음